인기 게임 '로한', 영어권 국가 30여개 대상 유료 서비스 돌입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미국 현지 법인 YNK인터랙티브(대표 이준원)가 서비스하고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의 영어권 30여 개국 상용화 서비스를 최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료화는 현재 30여 개 나라가 사용 중인 유럽시장 선호 결재수단 1종(ClickandBuy)과 미국 내 게임pp card(Ultimate Game Card) 등 총 2종의 결제수단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음 공개되는 아이템은 120여개의 유료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으며, 25달러 결제 시 5%, 50달러는 10%, 100달러는 15% 등의 추가 금액을 지급할 예정이다.

YNK인터랙티브의 이준원 대표는 "'로한'은 2006년 3월 정액제에 성공한 국내 시장에 이어 일본, 대만을 거쳐 전 세계 영어권 게이머들에게 유료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현재 유료화 시작은 순조로운 편이며 한 달 후 공식 발표를 통해 매출 등 진행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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