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의 섹시레이싱걸, '스트리트기어즈' 홍보 맡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엔플레버(대표 박승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스포츠 온라인 게임 '스트리트기어즈'의 홍보를 위해 이수진, 황미희, 방은영 등 유명 레이싱걸 14명을 섭외,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익스트림걸즈'라고 명명된 해당 팀은 유명 레이싱모델 14명으로 구성 된 레이싱 모델 레포츠 팀으로, 향후 '스트리트기어즈' 홍보를 위한 각종 촬영 및 행사 등에 적극 참가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익스트림걸즈'를 통해 '스트리트기어즈' 특유의 건강한 이미지를 어필하고, 야외 레포츠 붐을 게임으로까지 이끌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스트림걸즈'의 멤버 이수진 양은 "멤버 중 운동신경이 자신 있는 편이라 평소에 인라인을 즐겨 탄다"며 "스트리트기어즈'의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이 맘에 쏙 든다"고 홍보대사로 활동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의 노철 상무이사는 "사용자와 '익스트림걸즈'가 게임을 통해 직접 교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스트리트기어즈'의 매력을 전달하는데 매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트리트기어즈' 홈페이지(sg.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