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로한', 여름 신규 에픽 '대지의 유산' 공개한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의 다섯 번째 이야기 '에픽5 대지의 유산'을 프리뷰 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에픽5 대지의 유산'은 자원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제작해 게임 내 경제 활동을 이끄는 '생산시스템'과 강력한 힘을 가진 신 종족 '자이언트'(Giant) 그리고 신규 던전 '파이어 템플가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종족 '자이언트'는 기존 캐릭터에 비해 큰 덩치와 강한 힘을 바탕으로 거대한 양손 무기를 사용하는 전사로 2차 전직을 통해 PVP(Player VS Player)가 강화된 직업 '버서커'와 PVE에 특화된 직업 '세비지'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필드에서 자원을 채집해 생산과 강화를 통해 기존의 아이템들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도 공개될 예정이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로한'의 '대지의 유산'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시스템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