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 맞이한 '리니지2 배틀 리그 대회' 금일 개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2'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18일부터 10월26일까지 'TG삼보배 2008 리니지2 배틀 리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3년간 진행했던 토너먼트 방식에서 벗어나 각 서버별 리그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매년 '리니지2' 게이머들의 배틀 실력을 겨루는 온오프라인 축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는 32개 서버(테스트서버 포함)별 예선 토너먼트를 통해 선출된 16개 팀이 양대 리그(아덴 VS 엘모어)로 나뉘어 플레이오프를 실시하고, 최종 1,2위 팀이 오프라인 리그전을 통해 최고의 왕좌를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결선에 올라간 4개 팀에게는 총 상금 900만원의 상금과 아이템이 지급되며, 서버대표팀과 리그대표팀 그리고 매 경기 및 리그 MVP를 선정하여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판도라TV를 통해 생중계되어 각 서버의 열띤 응원 모습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며, 사전 캐스터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고객이 직접 리그 해설자로 나서 경기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각 서버별 무한대결이 펼쳐질 이번 '2008 리니지2 배틀 리그 대회'의 참여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홈페이지(www.lineage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