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발랄 '케로로레이싱', 무제한 테스트 본격 실시

외계 개구리들이 격투로 모자라, 이젠 레이싱으로 승부를 펼친다.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투니버스의 개발 스튜디오 토리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케로로레이싱'이 금일(19일) 낮 12시부터 무제한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케로로레이싱'은 인기 애니메이션 '개구리중사 케로로'를 소재로 제작된 캐주얼 게임으로, 레이싱과 코믹한 연출로 지난 1차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구름닷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제한 테스트는 6월19일 목요일부터 6월22일 4일간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주중, 주말 동일하게 진행된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화원 부사장은 "이번 무제한 테스트는 레이싱 게임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질주모드를 비롯해 신규 맵과 전용차량 등을 업데이트하여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케로로레이싱' 홈페이지(krracing.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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