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미디어의 첫 온라인 게임 '클럽데이' 프리 오픈 돌입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는 자사에서 서비스를 준비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클럽데이 온라인'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금일(19일)부터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4시부터 22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인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는 엠넷닷컴 회원이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클럽데이 온라인'은 댄스와 음악이 조화된 '가상현실 커뮤니티' 서비스로, 게임에 사용되는 음악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3D 댄스 음악게임이다. 특히,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처럼 3D 캐릭터가 가상현실을 걸어 다니고 DJ박스에 원하는 음악을 신청해 춤을 추고, 커플 맺기, 그룹댄스, 결혼식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스크린샷 콘테스트에 참여하기!'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재미있는 스크린샷과 플레이 영상을 찍어 응모하는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는 '커플댄스' '그룹댄스' '플레이영상' '단체' 등 네 개 분야에서 우수 스크린샷을 선발하며, CJ 상품권, CGV 예매권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클럽데이온라인'의 정해승 팀장은 "'클럽데이온라인'은 엠넷미디어의 즐거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녹아 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클럽데이온라인' 홈페이지(clubday.mn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