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임원, 도움 필요한 해외아동 위해 힘쓴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의 권이형 대표를 비롯한 임원 8명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케냐,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3개국 아동 9명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해외아동 결연은 NGO단체인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를 통해 진행하며, 우선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 9명을 선정해 결연을 맺고 매월 일정금액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원금은 굿네이버스의 해외 사업장을 통해 결연 아동들에게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고, 질병 예방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해외아동결연후원은 작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를 시작으로 적극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이웃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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