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스타', 북미 클로즈 베타 돌입
아웃스파크(대표 수잔 최)는 북미 게임시장에서 스노우보드 온라인게임 '라이딩스타'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라이딩스타'의 미국 서비스명은 '프로젝트파우더(ProjectPowder)'로, 스노우보드를 소재한 한 캐주얼 게임이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게임은 N3C(대표 연윤호)의 블루캣 스튜디오가 개발해 현재 한게임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라이딩스타는 7월 말 오픈베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맵, 파츠, 아이템 등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아웃스파크의 수잔 최 대표는 "프로젝트파우더(라이딩스타)는 레벨에 따라 구분된 채널과 모드를 갖고 있고, 방향키와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다양한 트릭 기술을 즐길 수 있어 북미 게이머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를 체크하고 스포츠 캐주얼 게임에 대한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게임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3C의 연윤호 대표는 "스노우보드 게임은 설원에서의 스릴 넘치는 레이싱과 현실에서 불가능한 화려한 트릭 요소로 북미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북미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스노우보드 게임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웃스파크는 지난해 3월에 설립된 게임 퍼블리싱 회사로서, 북미 게임 시장에서 MMORPG '피에스타', 캐주얼 MMORPG 'Secret of the Solstice(젠온라인)', 플래시 게임 서비스 '비비빅'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웃스파크' 홈페이지(www.outs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