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삼국지 '삼천', 정식 서비스 시작
G-REX(대표 정지현)가 개발하고 마이크로게임즈(대표 홍상혁)가 자사의 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스페이스'를 통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삼천'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는 지난 프리 오픈 때보다 업그레이드된 '국가공성전'과 새롭게 추가된 '배틀전', 그리고 '삼국지'에 등장하는 관우, 조운, 마초 등의 무장들의 카드 수집할 경우 특별한 혜택과 능력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삼국지인' 시스템 등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선보인다.
또한, '삼국지'만의 재미를 '삼천' 내에서 구현하기 위해 '삼천학회'와 '삼천QA'서비스를 통해 의견을 개진해 게임 시스템 개발 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삼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오는 14일까지 몬스터로부터 얻을 수 있는 열쇠를 이벤트NPC에게 주면 랜덤으로 아이템을 지급하는 '전장의 보물상자' 이벤트와 캐시 결재시 10%를 더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이크로게임즈의 박종화 부사장은 "앞으로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삼국지'의 참맛을 온라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천' 홈페이지(3000.spac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