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기다리는 2008베이징올림픽, 모바일로 먼저 만난다

인터세이브는 중국 베이징에서 8월8일부터 8월24일까지 진행되는 베이징올림픽을 소재로 한 스포츠 모바일 게임 '베이징2008'을 개발, 애니콜 랜드를 통해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베이징2008'은 농사를 짓는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이 TV 속 아나운서에게 반한 후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 베이징올림픽에 출전, 금메달을 따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를 다룬 모바일 게임으로, 올림픽 공식 종목인 100미터 달리기, 멀리뛰기, 3단 멀리뛰기, 110미터 허들, 높이뛰기 등을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베이징올핌픽의 유명 종목들을 깔끔한 그래픽과 간단한 조작으로 만끽할 수 있으며, 특정 기록을 갱신하면, 게임 속 주인공이 원하는 아나운서와의 해피엔딩도 만날 수 있다.

이 게임은 애니콜 랜드에 접속한 후 '베이징2008'을 검색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