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RPG '레퀴엠', 신종족 '제노아' 테스트 서버 통해 공개

그라비티(대표 강윤석)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레퀴엠온라인'의 신규 종족 '제노아'를 테스트 서버를 통해 공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트란' '바르투크' '크루제나'에 이어 '레퀴엠온라인'의 네 번째 종족으로 등장하는 '제노아'는 체구가 작고 체력이 약하지만, 손재주와 시력이 좋은 종족으로 직업군은 헌터(Hunter) 계열과 배틀매지션(BattleMagician) 계열로 나뉜다.

특히, 고전 무기를 사용하는 다른 종족에 비해 진보된 과학 기술로 개발된 이온 에너지를 발사하는 런처를 사용하며, 테이밍, 트랩, 변신, 차징, 투척 등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전투 방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라비티의 윤상진 레퀴엠 사업부장은 "기존 종족과 다른 외형과 공격 특징을 지닌 '제노아'가 테스트 서버를 통해 처음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신 종족 '제노아'는 고유의 원거리 공격과 마법 공격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므로 곧 진행될 본 서버 업데이트를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규 종족 '제노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퀴엠온라인' 홈페이지(www.requiem- 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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