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열혈강호온라인' 태국 서비스 재계약 체결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태국 아시아소프트(대표 프라못 수짓폰)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온라인'의 태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양사는 2010년까지 '열혈강호온라인'의 태국 서비스를 지속하며, 엠게임은 서비스 지원을, 아시아소프트는 태국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다.
엠게임의 해외사업부 최승훈 이사는 "지난 3년간 양사는 '열혈강호온라인'으로 태국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며 "앞으로도 엠게임은 태국 '열혈강호온라인' 서비스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아시아소프트의 프라못 사장은 "엠게임과 아시아소프트는 '열혈강호온라인'으로 인연을 맺어 현재 '귀혼'을 서비스 중이며 최근 '풍림화산'에 대해서도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열혈강호온라인'의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열혈강호온라인'은 태국 현지에서 서비스 3년째인 현재 평균 동시 접속자 3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신규 서버 오픈을 시작으로 8월 북해빙궁 내성 업데이트, 9월 구천지하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