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킨,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수상작 대거 전시
한국벨킨은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코엑스 태평양 홀에서 열리는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해 최근 세계 유수의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한 제품들을 다수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벨킨 제품은 본체에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최고급 사양의 무선공유기 N1 비젼(2008 CES 혁신상 수상), 악기와 마이크를 연결해 연주 및 믹싱한 후 바로 아이팟에 고음질의 디지털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4채널 오디오 믹서 튠스튜디오(IDEA 2008 동상, iF 어워드 제품디자인상 수상), 최대 5명까지 음질의 저하 없이 MP3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락스타(IDEA 2008 은상 수상), 가전제품으로 유입되는 과전압을 차단해주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컨저브 서지 프로텍터(IDEA 2007 동상, iF 어워드 금상 수상) 등이다.
특히 IDEA 어워드의 경우, 벨킨은 2002년 처음으로 이 대회에 참가해 지난해까지 총 6개의 수상작을 냈으며, 올해 2개의 수상작을 추가함으로써 삼성전자, 애플 등의 기업과 함께 5년간 IDEA에서 가장 많은 수상작을 낸 기업 Top 10 중의 하나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는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로 손꼽히는 IDEA, iF, reddot 외에 CES 혁신상, 일본의 굿디자인어워드, 코리아디자인어워드 등에서 수상한 다수의 제품이 전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