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스타즈 선수단, 웅진그룹 자선행사 참가

웅진스타즈 선수들이 사회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웅진그룹의 자선행사에 참여했다. 이재균 감독을 비롯해 윤용태, 김명운 등 웅진스타즈 선수 6명이 5월14일 극동빌딩에서 개최된 '또또사랑, 아름다운 5월' 자선경매와 벼룩시장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사랑을 추구하는 웅진그룹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이번 자선행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웅진그룹의 임원진이 제공한 애장품에 대한 경매와 옷과 주방용품, 가전제품 등 전 임직원들이 기증한 각종 물품들에 대한 벼룩시장, 헌혈 봉사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웅진스타즈 선수들은 직접 판매원이 되어 직원들에게 물건을 팔기도 하고, 직접 사인한 응원타월을 나눠주며 웅진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직접 디자인한 키보드와 사인이 들어간 웅진스타즈 유니폼 세트를 경매에 내놓기도 했으며, 헌혈 봉사활동에도 동참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웅진그룹은 이번 또또사랑 경매와 벼룩시장 등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교복을 구매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웅진스타즈는 오는 9월 직접 캄보디아를 방문해 상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지의 우물 파주기 봉사활동과 이번 자선행사로 구입한 교복을 직접 전달하는 등 웅진그룹의 국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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