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콜 오브 후아레즈 바운드 인 블러드' 7월 3일 출시

비디오게임 퍼블리셔 유비소프트는 PS3용 게임 '콜 오브 후아레즈 바운드 인 블러드'(Call of Juarez Bound in Blood, 이하 COJ2)를 7월3일 출시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COJ2는 무법천지인 미국의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FPS게임으로 남북전쟁이 끝난 후, 자신들의 잃어버린 재산을 되찾기 위해 서부의 무법자들과 대결을 벌이는 세 형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주인공인 레이와 토마스를 분기점에서 선택해 각각의 스토리라인을 즐길 수 있으며, 서부극의 백미인 1:1 결투 장면도 재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COJ2는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으로 발매되며 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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