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소프트웨어 파트너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발표
IBM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위해 협력하고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인증제도, 영업 및 기술 교육 등을 제공하는 'IBM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IBM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를 통해 IBM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에게 지원하는 주요 내용은 신규 비즈니스 회원 자동 인계, 클라우드 아키텍처 인증 제도, 기술 및 솔루션 교육 등이다.
IBM의 파트너사들은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문성을 가진 산업 분야에 따라 IBM의 소프트웨어 제품 포트폴리오 중에서 공식적인 인증을 받아 영업할 제품을 택할 수 있다.
한편, IBM은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 외에도 중견기업 시장을 위한 새로운 전담 IBM 솔루션 팀을 구성해 데이터 보안,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역동적인 인프라스트럭처 등 주요 비즈니스 영역을 위한 통합된 IBM 솔루션 구성을 고안하고 있으며, 약 1억 3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파트너들의 영업 기회 창출을 위한 캠페인을 설계 지원, IBM '산업별 파트너 대표(Territory Business Partner Representative)'를 통한 파트너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IBM 소프트웨어그룹에서 비즈니스 파트너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샌디 카터(Sandy Carter) 부사장은 "중견 기업 시장에서 IBM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비즈니스 파트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IBM은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IBM 영업팀과 같은 수준의 교육과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많은 파트너들이 IBM이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IBM이 새로운 시장 공략을 위해 노력하는 파트너들을 위한 보상 또한 아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bm.com/partnerworld/softwarevalue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