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스마트폰용 소셜네트워크게임 개발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과 증강현실과 위치기반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소셜네트워크게임 '프로젝트 i-Angel'을 개발한다고 금일 밝혔다.

'프로젝트 i-Angel'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신기술 분야인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이며, 다음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요즘(Yozm)'과 애플 글로벌 앱스토어를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다.

또한, 스마트폰과 웹 어플리케이션의 유무선 연동 어플리케이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프트맥스의 조영기 전무는 "최근 새로운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게임 분야에 당사가 진출하는 첫 작품으로, 이번 진출을 통해 자사의 사업 역량을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재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전개하는 것을 협의중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곧 공개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김동현 SNA팀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웹지도 서비스인 '다음 지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기존의 소셜네트워크게임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소프트맥스가 갖고 있는 게임 콘텐츠 제작능력과 다음이 갖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노하우가 만나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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