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개발력 뭉쳤다! ‘이누카 인터랙티브’ 출범

우수한 개발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튼실한 중견 개발사가 한국에 출범됐다. 바로 MS, EA, 코나미 등을 거치면서 이름을 알린 김성덕 대표가 출범한 '이누카 인터랙티브'가 그것이다.

이번에 설립된 '이누카 인터랙티브'는 '킹덤 언더 파이어 : 더 크루세이더즈'로 잘 알려진 디렉터 이현기를 중심으로 비디오 게임 및 온라인 게임 개발에 경험이 많은 다양한 인재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이누카'는 'We Create a Better Future.' 라는 표어 아래 세계 최고의 제작사와 게임월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개발사의 포부를 담고 있다.

특히 탄탄한 개발력과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에 볼 수 없던 뛰어난 게임 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이곳은 대형 MMORPG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에 대해 도전할 예정이라고.

'이누카 인터랙티브'의 김성덕 대표는 "앞선 생각, 앞선 실력, 열정과 집념 그리고 더 노력하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게이머 중심의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앞장서겠다. 앞으로 '이누카 인터랙티브'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누카 인터랙티브'의 신작 MMORPG는 차별화된 그래픽과 기존 MMORPG와 다른 깊이 있는 스토리 텔링, 그리고 쉬운 조작과 다양한 액션을 특징으로 개발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누카 인터랙티브' 홈페이지(www.inu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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