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트로이' 아프리카 인기 BJ와 함께 배우자

NHN(대표 김상헌)는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틀란티카'의 신규 콘텐츠 '트로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프리카 TV방송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NHN은 오는 28일까지, 매주 목, 금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초쭈, 레나 등 인기 BJ들이 '트로이'의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TBS가 적용된 '전황조사' 맵에서의 전투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트로이' 방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BJ들의 '트로이' 플레이를 관전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자신의 전략과 BJ들의 전략을 비교해보며 보다 효율적인 전투 방식을 모색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게임은 BJ들과 함께 '전황조사' 맵 타임어택에 도전, 최단 시간 승리를 거둔 이들에게 공격력, 방어력을 높여주는 게임아이템인 축복의 주문서와 아프리카 방송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아프리카 퀵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NHN 우상준 게임PDM실장은 "방송으로 만나는 아틀란티카 '트로이'는 실제로 자신이 플레이하는 것과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관전의 즐거움과 더불어, 자신의 '트로이' 전투 전략을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독특한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 및 아틀란티카 '트로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atlantic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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