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 온라인, 게임 내 ‘오토시스템’ 게이머들이 직접 정한다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완미시공이 개발하고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주선 온라인(이하 주선)에'자동사냥'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 중이라고 금일(13일) 밝혔다.

CJ인터넷은 16일 자정까지 진행되는 이번 찬반투표를 통해 게임게시판과 아고라 찬반 투표를 합산해 '자동사냥' 시스템의 게임 적용 여부를 결정짓는다는 계획이다.

주선의 '자동사냥' 시스템은 채널 방식으로 15개에서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능으로 제공되며, 초보 게이머의 플레이를 돕거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긍정적 기능을 극대화하고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영일 차장은 "이용자 편의 기능과 게임의 본질인 다양한 재미요소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오토(자동사냥)시스템'을 준비했지만, 무엇보다 게이머분들의 의견이 중요하니 그 의견에 따라 적용여부 결정할 것"이라며 "5월 20일 공개서비스 예정이나, '오토시스템' 도입 여부에 따라 일정이 다소 연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zu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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