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 1분기 매출 109억원 기록
게임하이(대표 정운상)는 실적발표 자료를 통해 매출 109억 2,800만원, 영업이익 31억 900만원, 순손실 27억 9,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순이익이 감소한 원인은 2006년~2008년 회계연도에 대한 약 50억원의 추징금 납부로 인해 법인세 등이 증가한 결과이며, 영업이익은 신작 타이틀 개발로 인한 추가 인력 고용으로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게임하이의 정운상 대표이사는 "겨울방학과 서든어택, 데카론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맞물려 매출은 전년대비 성장했으나 추징금 납부로 인해 순이익이 급감했다"며, "2분기에는 신작 웹게임을 비롯, 다양한 타이틀을 시장에 선보임과 동시에 현재 진출해 있는 해외 매출의 성장으로 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