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온라인, 대만에서 서비스 호조
CCR(대표 윤석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RF온라인이 대만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금일(18일) 밝혔다.
CCR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달 22일부터 마크로웰사를 통해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 중인 RF온라인은 동시 접속자 3만 명, 전체 회원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RF온라인은 현지에서 아이템 판매를 통한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CCR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RF온라인이 상용화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동시접속자수 2만을 넘겼으며, WOW와 아이온을 재치고 당당히 온라인게임 1위를 기록했다"며 "같은 중화권인 중국에서는 올해 7월 말 서비스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중국에서 하지 못한 RF온라인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게이머들에게 한발 더 앞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마크로웰사 관계자는 "CCR과는 포트리스 때부터 인연이 깊다"면서 "CCR의 아낌없는 지원과 마크로웰의 마케팅 경험이 잘 결합돼 시작부터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