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침먹기 캠페인 성금 사랑의 열매에 기부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결식 아동 조식지원 사업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해 실시한 '아침먹기 캠페인'의 수익금 일체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아침먹기 캠페인'은 아침을 거르는 넥슨 직원의 건강을 위해 직원용 카페테리아에 구비된 김밥을 기존 가격보다 50% 할인해 판매한 행사로, 한달간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과 기업 후원금을 합쳐 1천인분의 식사를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을 지원하게 됐다.

한편 넥슨이 전달한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와 협약을 맺은 강서구청 내의 결식아동 조식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넥슨 기업 홈페이지(company.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