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전설 성물전, 축구복과 축구공으로 새로운 기분 느낀다
이야소프트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에다전설'의 성물전에 축구 관련 패치를 실시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성물전의 성물은 축구공으로, 진영을 구분해주는 복장은 축구복으로 그 모습이 바뀌게 됐다.
이와 함께 영구히 사용할 수 있는 축구복 코스튬을 6월24일까지 한정판매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가격 할인 이벤트도 실시된다.
이야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성물전에서 축구복, 축구공으로 패치된 것은 온 국민이 염원하는 대한민국의 16강을 넘어 선전을 기원하고 '에다전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성물전을 게이머들이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다전설' 홈페이지(edda.en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