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프로야구 올스타 팬 투표 실시
넷마블(대표 남궁훈)은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 온라인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금일부터 7월 1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온라인 팬 투표는 오는 7월 24일 대구구장에서 실시되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들을 뽑기 위해 실시되는 이벤트다.
올스타 투표의 하이라이트인 '베스트 10'인기 투표는 SK, 두산, 롯데, 삼성으로 구성된 이스턴리그과 KIA, 넥센, LG, 한화로 구성된 웨스턴리그 2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온라인과 모바일, 팬 기명투표를 집계하여 결과를 산출하게 된다.
온라인 팬 투표는 넷마블과 네이버에서 공동으로 진행되며, 중복 투표 제한을 위해 동일인 여부 체크를 통해 한명 당, 1일 1회 한 곳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이번 팬 투표는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넷마블은 '매일매일 투표 이벤트'를 통해 투표를 완료한 '마구마구' 게이머에게 혜택을 증정할 계획이다.
먼저, 넷마블을 통해 투표를 완료한 '마구마구' 게이머에게는 매번 1천 거니를 지급하며, 팀을 생성하지 않은 게이머들에게도 신규 회원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올스타 사인이 된 유니폼을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지급하며, 1인 동반 티켓을 총 25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16일 '마구마구'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김석환 실장은 "'마구마구'의 프로야구 및 WBC 후원과 야구 발전을 위한 많은 노력이 프로야구 흥행과 1억 관중 돌파로 이어져 너무 기쁘고, 성원해 주신 야구팬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올스타전도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기억 속에 최고의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