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시즌 2로 새롭게 무장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모본(대표 송상희)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아발론 온라인에 시즌 2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되는 시즌 2는 '파트1: 리로드(reroad)' 오픈을 시작으로, 연내에 '파트3'까지 총 3단계에 걸친 순차적인 리뉴얼로 구성된다.
이번 '아발론 온라인: 시즌 2'의 '파트1: 리로드(reroad)'는 이용자 인터페이스 개선과 빠른 게임 진행을 위해 다양한 옵션 적용을 가능케 한 '1인 매칭 시스템'의 추가 및, 양 진영 별 모든 영웅의 플레이를 다시 확인 가능한 '리플레이 모드'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대기방 내에서 자유로운 진영 선택이 가능하고, 팀원 배치 시 진영 별 밸런스를 맞추는 '오토 밸런싱' 등의 옵션을 추가해 더욱 공평한 전략전투모드를 즐길 수 있도록 '매칭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밸런스의 전면 재조정이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위메이드는 6월 중순 '아발론 온라인: 시즌 2'의'파트1: 리로드(reroad)'의 테스트 서버 오픈을 거쳐, 6월말 정식으로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소중한 이용자 의견에 귀 기울여 큰 동기부여를 받고, 발전을 거듭해, 달라진 '아발론 온라인: 시즌 2'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더욱 심혈을 기울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