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2 , 공개 서비스 프리미엄 오픈 실시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댄스 온라인게임 오디션 2(audition2.ndolfin.com)의 공개 테스트(OBT) '프리미엄 오픈'을 오는 6월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2 프리미엄 오픈은 여성 게이머를 우선적인 타겟으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성 게이머들은 프리미엄 오픈 기간 중 어디에서나 오디션2에 접속할 수 있으며, 와이디온라인은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게임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여성 게이머를 대상으로 매일 추첨을 통해 명품 가방, 악세서리, 의류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남성 게이머는 프리미엄 오픈 기간 동안 와이디온라인 PC방 서비스 가맹점인 엔돌핀PC방에서만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한편, 와이디온라인은 오디션2에 '수호천사' 모집 기간을 오는 6월 13일(일)까지로 연장, 총 20명을 추가로 선발하고 게이머들의 자발적인 게임정화 활동을 지원한다.
수호천사는 게임 내외적으로 이용자의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유도하는 도우미들로, 수호천사로 선정된 게이머에게는 매달 1회 캐쉬와 게임머니가 활동지원금으로 지급된다.
와이디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상무는 "오디션2의 지난 비공개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게임 완성도에 있어서 확신을 갖게 되었고 이에 따라 공개 서비스를 전격적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공개 서비스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여성을 우선적 타겟으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게임, 채팅룸, SNS가 모두 연동되는 오디션 2만의 커뮤니티 강화와 맞춰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