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스타 온라인 6월 중 공개 서비스 개시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대전게임 '배틀스타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를 6월 중순경 실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배틀스타 온라인'은 1959년 발표된 소설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모티브를 얻어 베이징 게임월드에서 3년에 걸쳐 개발한 게임으로, 두개의 종족이 하나는 FPS 방식으로, 다른 하나는 RTS 방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독특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CJ인터넷은 우선 6월 초에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다음 중순 경부터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의 지종민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은 "'배틀스타 온라인'은 FPS와 RTS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이미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며 "테스트 후 수정 및 보완 작업, 완성도 높은 현지화 작업을 통해 게임성과 재미를 배가시킨 만큼 더욱 팽팽한 FPS와 RTS의 승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스타 온라인' 홈페이지(battlestar.netmarble.net/main.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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