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5일 게릴라 테스트 서버 오픈
JCE(대표 송인수)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축구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6월 5일, 13일, 18일, 23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비공개 테스트의 게임 정보 및 캐릭터 정보가 그대로 유지되어, 최종평가전에 참여했던 게이머들은 본인의 캐릭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 버전에서는, 지난 버전에서 선보였던 콘텐츠를 기준으로 19레벨 고정, 프로리그의 아이템 및 스킬 사용 가능, 골키퍼 AI 개선, 매치메이킹 개선, 포인트 획득량 증가 등의 요소가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JCE는 테스트 참여자 중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게이머를 대상으로 전자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축구 시즌을 맞아 정식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을 기대하고 계시는 게이머들을 위해 이번 테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국가대표의 16강 진출을 기원함과 동시에, 이번 테스트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올 여름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fsf.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