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0' 일본과 동시 출시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프로야구를 주제로 한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0'(이하 '실황 2010')을 PS3와 PSP 용으로 출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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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실황 2010'은 일본야구기구의 라이센스를 취득해 현재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실제 선수들의 2010년 개막 데이터가 적용돼 있으며, 시나리오에 따라 나만의 선수를 만들어내는 석세스 모드나 페넌트 플레이, 대전 플레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시리즈 최초로 출시되는 PS3 버전은 캐릭터의 표현이나 카메라 시스템, 능력 향상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과 비교해 향상돼있으며, 포터블 시리즈에서 정식 시리즈로 합쳐진 PSP버전의 경우 PS3에는 없는 마이 라이프 모드나 트레이드 카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실황 2010'의 출시일이 일본과 같은 날인 7월15일이어서 게이머들이 일본판 발매 이후 국내 정발판을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됐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 한국 홈페이지(www.konami-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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