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울 좋은 명분 스테이지 공략 - 1
이번엔 인질 구출과 잠입 액션이 동시에 들어있는 스테이지다.(말이 그렇지.. 별로 차이는 없다)이번 스테이지의 주 목적은 독일인관광객을
찾아내는 점과 다른 팀과 연합하여 테러리스트를 모두 제압하는 것. 두 번째 미션이지만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다. 도중 세이브는 필수이니 F6을
기회가 될 때 마다 눌러놓도록 하자. (게임 중 로드는 F7) 그럼 두 번째 전장으로 가보도록 하자.
이번엔 독특한 아이템을 많이 사용하는데 우선 광섬유 카메라가 그것. PDA처럼 생긴 이 녀석은 트레이닝 모드를 했다면 사용해볼 수 있던
아이템이다. 간단한 조작 설명을 하자면 특정 구역에 가면 광섬유 카메라의 마크가 뜬다. 이때 공격버튼을 누르면 그 지점으로 광섬유 카메라를
집어 넣어서 볼 수 있는데 벽이나 상자 뒤 등 특정 위치에서만 가능하니 쓸 곳은 많이 제한되어 있다. 이걸 가지고 앉아서 이동하도록 하자.
한동안은 서서 이동은 하지 못하고 뛰지도 못하니 작은 소리로 움직여서 적에게 들키지 않도록 하자. 앞으로 이동해서 처음에 보이는 집에
들어가면 주무시는 테러리스트가 보이는데 그 뒤편에 있는 책상에 용접기가 있으니 그걸 획득해서 나오자.(기분 나쁘다고 죽이지 말자.. 게임
오버이니깐..)그리고 나서 문에서 왼쪽으로 가면 아래 바닥에 철망이 있는데 자세히 보면 열쇠부분이 있다. 이 부분에 용접기로 날려 버린 후
하수도로 들어가자. 이곳에서는 더욱 조심스럽게 이동해야 한다. 쭈욱 들어가면 건물의 아래쪽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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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무기를 들고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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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건물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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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는 TR...(근무 중에 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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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용접기를 구할 수 있다.

그 다음 이곳에서 용접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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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를 날려버리자.

하수도는 전세계 어디나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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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조심 이동하자.
구석까지 들어가면 바닥이 뚫려서 빛이 세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 보면 광섬유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 그곳에서 광섬유를 사용하면 일반 적들의 위치와 인질들이 있는 곳을 볼 수 있다. 그걸 보고 나면 인질들의 위치를 보고 하라며 무전기 사용을 요구하는데 그 근처에서 바로 사용되니 사용하도록 하자. 그러면 볼 수는 없지만 멋진 CT가 내려와서 싹 제압을 한다.(필자랑 비교되는 모습. 그러나 다른 사람 부러워할 시간이 아니다.)자.. 이제부턴 숨어서 이동할 필요가 없으니 무기를 들고 주변에 올라갈 수 있는 곳으로 가서 적군과 싸우도록 하자. 그 위쪽에서 꽤 많은 적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상함을 느끼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어이없이 죽는 주인공. (필자는 저 녀석들이 로켓런처를 사용하는 줄 알고.. 건물에서 왠 로켓? 이랬던걸로 기억한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부비트랩이 설치된 걸 볼 수 있다. 바닥을 자세히 보면 가는 줄로 연결되어 있는 폭탄이 있는데 이건 거의 한방에 즉사 시키므로 머리에서 권총 등으로 폭탄 부분을 쏘자. 그러면 쉽게 터지는데 이후에도 여러개가 등장하니 그때마다 멀리로 도망간 후 쏘도록 하자.(적군이 이걸 걸리면?.. 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시험해봐도 좋다. 그러나 안.죽.는.다)그 후 돌아서 가면 인질들과 CT가 있는 곳을 갈 수 있다.(여기 인질은 퀄리티가 좋다. 특히 여자..퍽)

앗! 이곳에서 빛이... 카메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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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의 위치가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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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를 사용하면 CT가 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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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는 곳. 올라가서 싸우자.

이젠 눈치보지말고 쓸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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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부비트랩. 주의하자.

앗.. 회복약이다.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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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은 바로 뒤에 길에도 있다.

여기도..(TR은 어떻게 다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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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트랩은 이렇게 총으로 멀리서 쏘자.

잘있었냐?.. 길을 열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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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몇 살이야..이쁜데(CT의 수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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