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타르타로스 온라인' 중국 수출 계약 체결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중국 MTTang(대표 Polo Fan)와 인티브 소프트(대표 이주원)이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MTTang는 중국 최대의 산업용 컴퓨터 제조사인 EVOC 그룹이 출자해 2010년 1월에 설립된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체이다.

북경 예술센터에서 열린 계약체결 현장에는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 신민호 이사, 인티브소프트 이주원 대표, MTTang Polo Fan 대표 등 양사의 임원진이 참석해 성공적인 서비스의 안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콘텐츠 공급, 기술 지원,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여 현지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빠른 시간 내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MTTang의 Polo Fan 대표는 "먼저, 위메이드와 계약을 성사시켜 매우 기쁘다"며, "우리 회사의 첫 번째 퍼블리싱 타이틀이 된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서비스 성공을 위해 다방면에서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는 "파트너사가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중국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검증받은 콘텐츠의 공급 및 기술적인 현지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중국의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는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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