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으로 가격 할 수 있는 거야?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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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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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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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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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왜 밀리터리 게임의 패키지엔 항상 전쟁 화면이 들어가야 하는 걸까요? 그래도 밀리터리를 좋아하는 저같은 게이머는 언제나 좋다고만 하니..;; 패키지 앞면엔 한창 격투중인 참호 안에서 후방을 향해 총을 쏘는 군인의 모습이 클로즈업 된 사진이 있습니다. 만약 후퇴중인 동료 병사들을 위해 끝까지 항전하는 모습이었다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헉! 패키지 뒷면엔 총으로 상대 병사를 가격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콜 오브 듀티 3에선 근접전시 총으로 때릴 수 있는 걸까요?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어, 매뉴얼이 흑백입니다. 무슨 이유에서죠? PS3도 Xbox360을 벤치마킹하는 걸까요? 한글화 타이틀이 없는 요즘에 매뉴얼이 굉장히 잘 구성된 게임들이 많은데 이런 패키지를 받으니 또 난감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