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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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 - 성채
Sutjr성채 (처음부터 선택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성도전>정군산>이릉전>가정전>백제성전 장비의 딸. 실제 정사에서 등장하지 않았으며 성채라는 이름이 아니었다고 한다. 한마디로 어느 정도는 허구인 무장. 실제로 장비에게 딸이 있긴 했지만 딸은 무장으로 키우지 않았다고 한다. 신 캐릭터 중에서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 그녀. 장비의 -
촉 - 유비
Sutjr유비 (촉 무장 무쌍 모드 4명 이상 클리어 시 선택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황건의 난>호로관전>장판전>적벽도망전>성도전>이릉전>백제성전>오장원전 누상촌에서 짚신을 만들던 한왕조의 후손. 자신의 보잘 것 없는 능력에 한탄하고 있을 때 관우와 장비를 만나서 의용군으로 출전! 이후부터 조조에게 영웅으로 인정 -
촉 - 관평
Sutjr관평 (관우 무쌍 모드 클리어 시 선택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장판전>적벽전>정군산전>번성전>이릉전 관우의 양자. 관흥과 함께 관우의 아들로 여러 전장에서 활약했었다. 크게 눈에 띄는 전투는 보여주지 못했으나 나름대로 잠재력을 가진 의리 있는 청년이었다. 번성에서 패한 뒤, 맥성으로 관우와 쫓겨왔으나 방어하지 못하고 여몽 -
촉 - 제갈량
Sutjr제갈량 (촉의 무장 한 명 이상 무쌍 모드 클리어 시 선택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장판전>남만평정전>천수전>진창전>오장원전 삼고초려를 통해서 유비군의 군사로 들어온 제갈량은 그 전까지 번번한 군사 없이 지내던 유비를 한중왕에 등극 시키고 성도를 통해서 거성에 성공, 남만군을 자신의 아래에 두는 등 아낌 없는 지혜를 보여준 -
촉 - 강유
Sutjr강유 (촉의 무장 두 명 이상 무쌍 모드 클리어 시 선택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천수전>가정전>진창전>백제성전>오장원전 제갈량 다음의 후속주자. 제갈량에겐 크게 평가 받았지만 촉을 이끌기엔 그릇이 부족했을지도 모른다. 오장원 전투 중에 사망한 제갈량을 대신에 그의 유지를 받들어 북벌 정책을 계속 진행한다. 그러나 연이은 -
촉 - 황충
Sutjr황충 (처음부터 사용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성도전>정군산전>남중평정전>진창전>백제성전 노장은 죽지 않았다는 걸 잘 보여준 어르신. 촉의 오호 장군 중에 한 명이며 정군산 전투에서 위나라 맹장인 하후연을 잡아내면서 최고의 공적을 보여줬다. 그 외 아주 오랜기간 동안 촉에 머물며 여러 전투에 등장했다. 전작에선 하후연과 거 -
촉 - 마초
Sutjr마초 (처음부터 사용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형주전>동관전>이릉전>가정전>백제성전 촉나라 최강 무장 중 한 명. '정의의 이름으로..' 라는 멘트를 잘 사용하는 마초는 전작과 동일하게 거의 무적에 가깝게 등장한다. 특히 그에게 적토마를 착용할 경우 무서울 것이 없을 정도이니 빠른 전개와 속전을 원하는 당신에겐 딱이다! 마 -
촉 - 장비
Sutjr장비 (처음부터 사용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호로관전>하비전>장판전>성도전>번성전 유비와 관우의 의동생. 관우가 죽고 나서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부하들에게 화풀이 했다가 전장이 아닌 자신의 방에서 죽은 안타까운 인물. 나중에 분노한 유비와의 싸움을 피하기 위해서 도망 온 촉나라 배신자들의 목을 잘라서 보냈으나 유비는 끝 -
촉 - 관우
Sutjr관우 (처음부터 사용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사수관전>호로관전>관도전>관우천리행>적벽도망전>번성전 군신 관우. 삼국지에서 어느 정도의 지략과 무예까지 가지고 있었으며 여포가 사라진 이후 많은 무인들의 관심(?)을 사던 그였으나 진삼 시리즈에선 영.. 실망스러운 장수이다. 대부분의 공격이 횡베기인 관우의 경우는 넓은 -
촉 - 조운
Sutjr조운 (처음부터 사용 가능) 무쌍 모드 진행 루트 : 기주전>호로관전>장판전>성도전>이릉전 이번 오프닝에서 나온 두 명의 인물 중 한명인 조운. 그 엄청난 군사들과 맞짱을 뜨는 장면을 플레이어가 직접 컨트롤할 수 있다. 이번 조운의 경우는 전작들에 비해서 더욱 강해지고 좋아졌다. 전작에서 4번째 일반 공격이 종 공격이었으나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