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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라이트, 태국서 블록체인 품은 오디션 공개
김남규브릴라이트는 오디션의 글로벌 퍼블리셔 중 한곳인 태국 아시아소프트와 협업해 오디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 브릴라이트에 따르면 현재 서비스 중인 오디션 클라이언트에 블록체인 핵심 기능을 구현한 '오디션 for 브릴라이트'(가제)를 개발한 상태로, 블록체인 메인넷과 오디션 라이브 서버 연동을 위한 배타테스트를 진행한다. 블록체인 -
검은사막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 외전 : 망국환담’ 시작
김남규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 특별 이벤트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 외전 : 망국환담’을 공개했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는 게임 내 숨겨진 단서를 찾아 의뢰를 클리어하기 위해 전 세계 이용자가 하나가 되어 즐기는 이벤트로, 챌린지 완료 시 명예와 보상도 얻을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신규 캐릭터 등 대규모 업데이트
조광민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신규 캐릭터 추가 및 '1만 루비 릴레이 슈퍼미션'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는 대표적인 남성 파이터 '장거한', '야시로', '빌리'를 여성 파이터로 재탄생 시킨 프리티 파이터다 -
데스티니차일드, 여름 업데이트 1탄 'Summer Shooters' 선보여
조영준시프트업(SHIFT UP, 대표 김형태)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스테어즈(STAIRS Corp, 대표 조재유)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에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그 첫 번째로 신규 레이드 'Summer Shooters'를 업데이트했다고 금일(31일) 밝혔다. 'Summer Shooters'는 데스티니차일드의 시즌 14번째 레이 -
더욱 강화된 그래픽 성능! 유니티, 'Unity 2019.2' 공개
조영준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을 제작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가 Unity 2019 엔진의 최신 버전인 'Unity 2019.2'을 공개했다. 지난 Unity 2019.1 버전에서 약 300개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을 공개하며 유니티 엔진 사상 최대의 발전을 이뤘던 유니티는 이번 버전을 통해 특히 혁신적인 그래픽 및 렌더링 기능 -
뿌요뿌요 e스포츠, 'Nero' 윤광원과 'QWE' 김지훈 8강 진출
조광민CJ ENM 게임채널 OGN의 신규 e스포츠리그 'LG 울트라기어 OSL FUTURES Phase1'(이하 LG 울트라기어 퓨처스 P1) 뿌요뿌요 e스포츠 8강전에서 'Nero' 윤광원과 'QWE' 김지훈이 한일 8강전 진출에 성공했다. 'LG 울트라기어 퓨처스 P1' 뿌요뿌요 e스포츠는 국내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선수들이 16강전과 8강전을 벌여 일본 -
'대행해시대 오리진' 개발사 모티브, 신규 개발 인재 채용
조영준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의 개발 관계사 주식회사 모티프(모티프, 대표 이득규)는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 개발에 함께할 인재를 채용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 모티프는 라인게임즈의 개발 관계사로, 지난 2017년 '게임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We make a better World with Games)'라는 -
로스트아크, 신규 직업군 '암살자' 등장
조광민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 로스트아크에 신규 직업군 '암살자'와 신규 대륙 페이튼의 프롤로그를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를 기념해 총 1억원의 문화상품권 등 파격적인 혜택이 지급되는 기념 이벤트도 연다. 로스트아크의 5번째 직업군 암살자는 악마와 인간의 혼혈인 '데런' 종족이다 -
방사능부터 날강두까지 돌발 변수 가득한 스포츠 게임 시장
조영준바야흐로 여름 휴가 시즌이 도래했다. 게임 업계 최고의 성수기로도 불리는 이 여름 시즌은 스포츠 게임들의 신작 정보가 공개되는 시기이기도 하며, 이에 따라 야구, 축구 등 인기 종목의 신작 게임들이 연달아 새로운 소식이 들려와 스포츠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하지만, 예년과는 다르게 국내외 정치 문제와 각종 돌발적인 이슈로 스포츠 게임들이 -
주춤하다고 무시하지말라, '대박' 가능성 품은 중견 게임사들
조학동불과 2 년전만해도 블루홀은 '테라'의 개발사로 기억될 뿐 완곡하게 하강 곡선을 그리며 업계에서 잊혀져가는 모습을 보였다. 세계적인 게임사로 위명을 떨치기 시작한 것은 회사 내의 한 비주류 개발팀이 개발한 '배틀그라운드'의 대박 이후부터 였다.플레이위드 또한 PC 온라인 게임 '로한'의 개발사로 기억될 뿐, '로한M'이 등장하기 전인 6월말까지 '듣보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