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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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슈팅 게임의 혁신작, 글루 모바일 '프론트라인코만도 시리즈' 소개
조광민하드코어 장르를 좋아하는 모바일 게이머라면 '이터니티 워리어스'나 '건브로스'를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글로벌 히트작 '이터니티 워리어', '건브로스'를 탄생시킨 주인공은 바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모바일게임 기업 글루 모바일(Glu Mobile Inc.)다.글루 모바일은 '이터니티 워리어스', '건브로스' 외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 -
리메이크? 앙코르?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김원회2011년 7월. 메루루의 아틀리에를 마치면서 세 작품으로 즐겁게 해준 알란드 연작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2013년 3월. PS VITA용 메루루의 아틀리에 PLUS(국내 미발매)를 붙잡으면서 “재탕이면 어떠하랴 재미있기만 한걸”이러면서 불평불만 없이 즐겼다(고난이도 던전과 패치 전 진도 막혔던 게 귀찮았지만). 그러더니 20 -
FPS에 속도감과 무게감을 더했다, 타이탄폴
김한준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1편과 2편을 개발한 인피니티 워드의 주요 개발진들이 퇴사 후 설립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모던워페어 시리즈의 장점이었던 스피디한 게임 진행은 더욱 부각시키고, 여기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해 타이탄폴을 개발했다. 이러한 콘셉트는 게임의 출시 이전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출시 전부터 게이머들에게 선보여진 -
드디어 시작된 새로운 여정. '룬즈오브매직' 챕터5는 무엇을 담고 있나
김남규"참 오래 기다리셨습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하다.해외에서는 한 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강력한 경쟁작으로 꼽힐만큼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국내에서는 그만큼의 위력을 보이지 못한 룬즈오브매직이 오는 18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서비스사가 무려 4번이나 바뀌는 우여곡절 끝에 아이투엑스게임즈로 안착한 룬즈오브매직이 드디어 챕터5 업데이트를 앞 -
[프리뷰]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장을 열다! 체인크로니클
조영준최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흐름이 캐주얼 장르에서 미들코어 롤플레잉게임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지금. 밀리언아서를 통해 모바일 트레이딩카드배틀게임(이하 TCG)의 새로운 장을 연 액토즈소프트에서 미들코어 롤플레잉 장르의 신작 모바일게임 '체인크로니클'을 출시한다. '체인크로니클'은 콘솔 게임의 명가, 세가에서 제작한 정통 판타지 -
핑거스킬 앞세운 모바일 MMORPG, 아크스피어는 어떤 게임?
김한준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 이하 위메이드)의 모바일 MMORPG 아크스피어는 위메이드가 3년의 제작기간을 투입해 개발력의 정수를 담아낸 게임이다. MMORPG 특유의 방대한 콘텐츠와 생동감, 핑거 스킬로 구현해 낸 조작의 재미를 강렬한 3D 그래픽을 통해 담아냈다. 아크스피어는 방대한 세계관과 시나리오, 3D 그래픽,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
비타에 펼쳐진 심오한 종이공작 세계. 테어어웨이
김원회"이러라고 있는 디지털이 아닐 텐데"란 말이 나올 디지털 게임이 있다면? 그것도 디지털 게임이 아니었으면 구현이 불가능했을 그런 작품. 설명만 보면 모순인 그런 작품이 정말로 나타났다. 디지털 게임으로 아날로그 감성의 끝을 보여준 작품. 이번 주인공 Tearaway(이하 테어어웨이)이다. 테어어웨이는 리틀 빅 플래닛 시리즈 제작사로 명성이 자자한 -
깜찍한 고양이들의 지구인 힐링 프로젝트! '별에서 온 냥이'
조광민지난해 8월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를 출시해 포화된 스마트폰용 런게임 시장에서 '학교 대항전'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게이머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던 안드로메다 게임즈 감성 충만한 신작을 모바일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돌아왔다.이번에 선보이는 '별에서 온 냥이'는 스마트폰용 비행 슈팅 게임으로 귀여운 고양이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매력 -
어렵지만 매력 넘치는 레이싱게임, 그란 투리스모6
이원태리얼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라고 불리며 레이싱 게임 중에서 가히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그란 투리스모. 빼어난 그래픽은 물론이고 드라이빙 감각을 리얼하게 재현한 게임성 덕분에 자동차를 좋아하고,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1부터 시작된 역사는 계속 이어져 왔고 해를 거듭하면서 진화를 거쳐 그란 투리스모6 -
갓이터2, 몬스터헌터와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을 찾다
정원준이 게임의 장르인 헌팅 액션은 일본의 게임회사 캡콤에서 나온 몬스터 헌터(이하 몬헌)라는 게임에서부터 시작됐다. RPG와 유사하지만 레벨업 개념이 없고, 오직 게임상에서 나오는 몬스터를 쓰러뜨리거나, 필드에서 습득한 여러 재료를 모아 더 좋은 장비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캐릭터를 성장시켜야 해, RPG와는 독특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몬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