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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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2012년 첫 번째 신작 '트리니티2' OBT 프리뷰
김한준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가 드디어 2012년 첫 번째 신작인 액션 RPG '트리니티2'를 공개했다. 전작부터 인정받은 타격감은 그대로 계승하고 스킬 콤보와 캐릭터간 차별성은 높였다. 또한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를 위해 튜토리얼과 기본 UI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2011년 3월 1차 CBT 이후 지난달 마무리된 최종 테스트까지 1년여간의 담금질을 -
'길드워 2'의 가장 큰 전쟁, '세계전'의 특징은?
김형근북미 및 유럽에서 올 한해 가장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길드워 2'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길드워 2'를 개발 중인 아레나넷의 시스템 디자이너인 마이크 퍼그슨이 '길드워 2'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게임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인 서버전(World vs World, 이하 WvW)의 특징에 대해 공개했다. 이 서 -
경쟁이 아닌 여유를 즐기는 낚시게임, 청풍명월
김남규2010년 1차 테스트 이후 잠잠했던 네오위즈게임즈의 낚시 게임 ‘청풍명월’이 1년 6개월이라는 긴 침묵 을 깨고, 드디어 공개 서비스를 위한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저스트나인에서 4년에 걸쳐 개발한 청풍명월은 한강, 베네치아, 산토리니, 앙코르와트 등 세계 유명 명소들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물고기들을 낚는 게 -
디젤, 새로운 시도 담은 '보스전' 업데이트
김남규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가 자체 개발한 슈팅 게임 디젤이 신규 모드 '보스전'으로 재도약을 도린다. 보스전은 팀데스매치 룰을 변형한 형태의 모드로, 기존에 공개된 바 있는 협력전이나 추격전처럼 기존 FPS 온라인 게임에서는 즐겨보지 못한 디젤만의 독특한 재미가 될 전망이다. 보스전은 최대 16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플레이 하는 팀전 모드이다. 단판 -
[PS비타] 블레이 블루 : 컨티뉴엄 시프트 익스텐디드
조영준블레이 블루의 PS비타 신작 -
[PS3] 블레이 블루 : 컨티뉴엄 시프트 익스텐디드 오픈 케이스
조영준블레이블루의 신작 -
[PS비타] 진 삼국무쌍: 넥스트 오픈 케이스
조영준PS비타로 등장한 진 삼국무쌍 -
부와 권력 그리고 지존의 연대기, DK온라인
김한준DK온라인은 알피지팩토리가 개발하고 SG인터넷이 서비스하는 MMORPG로 중세 유럽 신성 로마제국을 모티브로 하여, 가상의 제국 레디세에서 교황과 황제를 주축으로 다수의 성주들과 영웅들이 펼치는 분쟁을 그리고 있다. DK온라인에서는 워리어, 팔라딘, 소서리스, 워록의 4개 직업이 존재하며, 각 직업 별 독특한 작위 체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작위에 따라 -
스토리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더런
김남규지금으로서는 잘 와 닫지 않는 이야기이겠지만 불과 얼마 전에만 해도 레이싱 게임이 아케이드와 리얼 시뮬레이션 계열로 나뉘어 경쟁을 펼치던 황금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마니아 사이에서도 기억이 흐릿한 릿지레이서와 아슬아슬하게 명맥을 유지하고 니드포스피드, 그리고 그란투리스모와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포르자 모터 스포츠가 레이싱의 황금기를 얘기할 때 항상 -
새로 써 나아가는 전쟁의 역사, '트로이' 게임 소개
김형근'트로이'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트로이 전쟁'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 배경과 소재로 재구성한 게임이다. 게이머는 그리스와 트로이 중 한 진영을 선택하여 퀘스트를 풀어가며, 잊혀졌던 과거의 실마리를 조금씩 찾아가게 된다. 또한 모험을 하면서 그리스와 트로이의 끝나지 않는 대립과 전쟁, 그리고 찾아오지 않는 죽음의 안식에 대한 단서를 발견하며, 점차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