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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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용 헬보이 스크린샷
ManBeast -
차세대 게임기로 처음 등장한 사이렌
진룡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전 시리즈를 즐겨보자
진룡 -
만화에서 영화와 게임으로 진출한 또 하나의 영웅
ManBeast흥행에 성공한 영화나 만화를 게임으로 만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원작이 얻은 인기와 관심을 그대로 게임으로 옮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미 오래 전부터 많은 영화와 만화가 게임으로 제작되어 왔다. 특히 요즘은 스파이더맨이나 아이언맨처럼 영화의 기획단계에서부터 게임 제작을 염두에 두고 기획을 진행시킬 정도로 게임과 영화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가 -
사실감 넘치는 공포 게임. 사이렌 뉴 트랜스레이션!
진룡여름의 단골 손님~ 매년 여름이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매미, 냉면, 에어컨, 복날... 그 중 필자가 생각나는 것 하나를 얘기한다면 바로 공포물을 꼽을 수 있겠다. 아무래도 영화와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매년 여름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손님이기도 하니 당연히 생각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금년 여름에는 공포게임이 불황이기 때문인지 -
사무라이 스피리츠 15주년 기념작!
진룡진룡 필자의 과거... 지금 게임을 즐기는 성인들은 대부분 어린 시절에 오락실이 금지구역이었을 것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로 금지지역이었지만 부모님 몰래 간 적이 몇 번 있다.(이후 중 고등학교 때는 마음대로 드나들었지만^^;;)그 때 당시 8비트 게임기들인 SEGA MK-3와 패미컴이 게임의 전부인줄 알았던 필자에게는 게임센터의 게임들은 당연하게도 엄청 -
스타워즈의 화려한 액션을 직접 즐겨보자. 포스 언리쉬드
ManBeast -
세틀러 6 리뷰 스크린샷
웅성 -
포스를 제대로 살린 액션 게임!
ManBeast본래 SF영화인 스타워즈는 그 엄청난 인기만큼이나 관련 콘텐츠도 대단히 많이 등장했다. 각종 영화나 코미디, 애니메이션을 통해 수많은 패러디가 이루어졌고, 스타워즈를 소재로 한 장난감 역시 구입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간단히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인기 콘텐츠를 게임시장에서 놓칠 리가 있겠는가. 엑스윙 시리즈, 레고 스타워즈,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전쟁은 칼과 활만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
웅성경영과 전쟁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어렸을 때 친구가 빌려준 시디로 처음 접했던 세틀러2는 당시 어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도 볼 수 없었던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안정적인 생산 라인을 요구했었고 전투는 단지 도시 경영을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었다. 그러나 거의 10년 만에 다시 접한 세틀러6은 필자가 가지고 있던 세틀러에 대한 이미지를 크게 바꾸어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