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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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D 디자인만 축구와 연결시켰어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하얀 바탕과 패키지 디자인이 잘 어울리는 2006 피파 월드컵의 PSP 버전 패키지입니다. 그런데 UMD는 왜 패키지 앞면의 사진도, 축구공 디자인도 아닌거죠..? 월드컵 특수기를 맞춰 UMD까지 축구와 함께 통일해 줬다면 훨씬 보기 좋았을 텐데 말이죠.. -
라미레즈.. 대단했지, 정말..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겉 매뉴얼 속 데이비드 오티스와 더불어 보스턴 레드삭스의 막강 라인을 형성하는 매니 라미레즈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그냥 그 모습만으로도 홈런 한방 시원하게 날려줄 것 같군요. 이 패키지가 나올 당시인 2004년, 라미레즈의 활약은 그야말로 대단했죠. -
지난 겨울 스키장의 한을 풀자!!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매뉴얼 1 레일이라 해야 할까요..? 스노보드를 타고 눈밭을 질주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SSX 시리즈가 PSP에도 진출했군요. 내 손안에서 펼쳐지는 설원의 레이스. 정말 시원할 것 같아요. 지난 겨울 스키장에 못간 한을 게임으로라도 풀어야겠어요!! -
스크린샷.. 너무 솔직한거 아닐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뒷면의 게임 스크린샷에서 실망을 했습니다. 물론 PSP가 PS2나 Xbox와 같은 비디오 게임기와 같은 스펙을 자랑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패키지라는 것만 놓고 봤을 땐, 게이머들을 조금 낚는 한이 있더라도 좀 더 나은 화질의 스크린샷을 넣었어야 하 -
VS 시리즈도 슬슬 지겹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매뉴얼 게임 쪽 사람들은 뭔가 두 개를 붙이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 듯 합니다. 에얼리언과 프레데터, MX와 ATV, 스맥다운과 로우, 건담과 ZAFT 등 VS라는 말을 잘 갖다 붙이는 것 같습니다. 로봇 태권 V와 마징가 Z는 언제 붙을까요..? -
미니 가이드북과 매뉴얼이 탐나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미니 가이드북이 동봉된 EXIT의 패키지입니다. 미니 가이드북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PSP와 잘 어울리긴 하는데, 실제 사용에 있어선 불편함이 있을 듯 하군요. 게다가 만화와 같이 구성된 매뉴얼이 상당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
휴대용과 RTS의 적절한 조합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휴대용으로 즐기는 전략시뮬레이션.. 마치 PS2로 FPS를 처음 접했을 때와 같은 우려가 듭니다. 조작감과 인터페이스 등은 둘째 치고 액션과 아케이드 등 비교적 라이트 취향의 게임들과 다른 전략 시뮬레이션.. 코에이의 삼국지 시리즈를 PS2로 처음 접했을 -
드웨인 웨이드는 과연 승리할 수 있을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공을 쥔 드웨인 웨이드가 뭔가를 크게 외치고 있습니다. 공격 준비? 작전 지시? 속공 지시? 과연 뭘 외치는 지는 모르겠지만 다급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배경으로 비추는 조명이 마치 챔피언 시리즈 인 것 같군요. 과연 드웨인 웨이드는 승리할 수 있을까요? -
길거리 농구라는 이미지를 잘 살렸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앨런 아이버슨 아닌가요? NBA를 좋아라 하지만, 중계 시간대가 안맞아 잘 안보다보니 선수들 얼굴도 다 까먹었네요.. 어쨌든 멋지게 투핸드 덩크를 하고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선수의 모습과 뒤로 보이는 푸른 하늘이 길거리 농구라는 이름을 살아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드웨인 웨이드 다음 모델은 누가 될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혜성과 같이 등장해서 놀라움을 선사해주었던 드웨인 웨이드입니다. 샛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엄청난 활약을 했죠. EA 게임들의 특징 중 하나는 패키지에 매번 다른 실제의 선수들이 등장해 그 모델이 누가 되느냐가 주목되곤 하죠. 07은 티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