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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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만든 아름답지 않은 스포츠는 없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뒷면에 보이는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라는데 동의할 수 없습니다. 신이 만든 스포츠 중에 아름답지 않은 스포츠가 있다고 복싱만을 으뜸으로 내세우려는 겁니까!! 이런 이기적인 생각 좋지 않아요!! 스포츠는 모두 각본없는 드라마, 신이 창조한 아 -
흑인과 노을은 길거리 문화의 아이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크리스티앙 호나우도를 닮은 남자가 공을 사포하듯 띄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길거리 하면, 노을과 흑인등의 이미지만 떠오르는 걸까요..? 피파 스트리트 2의 패키지 역시 그런 이미지를 따라가고 있는데요,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을 경우엔 이질감도 느껴 -
월드컵, 16강 탈락했던 그 월드컵..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박주영 싸인카드 월드컵이라는 이미지에 맞춰 패키지 중앙에는 우승컵이, 좌우측으로 월드컵 참가국들의 국기와 태극기가 보입니다. 한국판이니 태극기가 있겠지만, 다른 나라도 모두 자국 국기만이 오른편에 있을까요? 다른 나라의 피파 월드컵 패키지가 보고 싶네요. -
저 선수는 누굴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예전엔 방송에서도 간간히 중계해주고, 소식도 들려와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최근엔 게임이 아니고선 한국 권투가 아니면 접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아무래도 이종격투기에 많이 밀려 관심이 사라졌죠. 마이크 타이슨과 홀리필드가 귀 물어뜯기 매치 할 때만 해도 참 재 -
306비행대대의 하루 DVD가 상당히 끌린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비디오 클립 CD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게임 CD에 써진 게임명을 보고 깜짝 놀라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오버지라니.. 사실 OVERG나 오버지나 다를 건 없지만 어딘가 어색하네요.. 한글 표기의 우수성에 상당한 열성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오버지.. 오버지..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게임 -
너무도 오랜만에 만난 KOF..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쿄와 이오리를 빼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97이후로 킹오파 시리즈는 건드려 본 적이 없어 일러스트에만 변화가 있어도 모르겠는데, 이렇게 새로운 인물들은.. 참 많이도 변했더군요.. 아직 초딩의 시절 94를 접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고, 겜보이로 나온 96을 -
격돌만 아니었어도 좋았는데..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에 등장인물들이 앉아있는 모습은 마치 축구경기 시작 전 팀별로 모여서 사진을 찍는 장면을 연상시켰습니다. 캐릭터들 마다의 결의와 열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분위기도 괜찮고 한데.. 매뉴얼에 격돌!! 이런 유치한 단어 좀 안쓸 수 없습니까? 분위기 -
블랙은 같기도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ID 카드 그럴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게임명 블랙과 PS2 패키지의 검은색이 잘 어울립니다. 게다가 패키지 앞면 사진인 총이 부서지는 모습과 함께 패키지 앞면이 잘 나온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군요. 게다가 ID 카드가 따로 나온점이 꾀나 인상적입니다. -
3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1 매뉴얼 2 요즘들어 왠만한 캐릭터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다는 것을 느끼며 놀라고 있습니다. 키티 역시 30 생일을 맞이한 장수 캐릭터죠. 이제 20대 초반을 달리는 저로선 키티 누나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래도 아직까지 저렇게 파릇파릇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는 데 대해 경이로움을 표하는 바입니다. -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확장하라!!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1 매뉴얼 2 완전한글화라는 둥근 딱지가 눈에 쏙 들어오는 헤일로 2 멀티플레이 맵 팩의 패키지입니다. 헤일로 2를 시나리오와 혼자 할 수 있는 비디오 게임 FPS로 생각만 하다가 Xbox의 게임이라는 걸 이제서야 다시 깨닫네요. Xbox Live를 통한 멀티플레이는 Xbox의 강점이죠. 멀티플레이 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