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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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한 게임
김효식1. 게임개요 얼마 전 필자의 어머님과 누님이 필자에게 책을 한권 선물했다. 이름하여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라는 다이어트 가이드, 꽤나 무거운 몸을 가진 필자이니 만큼 이런 다이어트 서적에 지금껏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나이 드신 어머님이나 체중에는 신경 끄고 사는 것 같았던 자형(누이의 남편)까지 '다이어트 한다'라 -
법의학을 소재로 한 색다른 게임
얀법의학을 다룬 게임 리메디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던 맥스페인 시리즈와 오늘 리뷰하게될 컨뎀드:크리미널 오리진(이하 컨뎀드)는 분명 닮은 부분이 있다. 바로 두 주인공이 '전직'형사라는 점과, 게임의 전반적인 진행에 마약이라는 요소가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이다.(아내의 복수를 위해 형사를 그만둔 맥스와 동료경찰 살해혐의를 받고있는 -
천주로 유명한 어콰이어의 새로운 닌자 액션
아구리천주 시리즈의 또다른 시작 입체 닌자 활극을 표방하며 PS 시절부터 큰 인기를 누려 온 '천주' 시리즈를 기억하고 있는 게이머들에게 '시노비도 이마시메(이하 시노비도)'는 아마도 매우 익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시노비도는 천주 시리즈의 원 개발사인 어콰이어(Acquire)에서 천주 시리즈를 기반으로 내놓은, 새롭지만 익숙한 닌자 잠입 액션 -
드디어 시작된 붉은 보석 챕터 2
Sutjr요즘에 등장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들은 대부분 화려한 3D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을 유혹하고 있다. 게임마다 약간의 차이점은 있지만 3D로 만들어진 게임들은 대부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역동적인 전투 장면을 연출해주기 때문에 보는 순간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들기 마련인데 너무 화려한 게임만 등장하다보니 가끔은 옛날 투박하지만 정겨웠던 2D 그래픽의 -
한개의 캐릭터가 지겹다면 그라센을...
Sutjr다수의 캐릭터를 컨트롤한다 최근 등장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오스부터 한빛의 그라나도 에스파다, 지난 지스타 2006에서 공개된 에이카. 이 게임들의 비슷한 점을 찾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도 이 게임들은 다수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종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 명 이상의 캐릭터를 동시에 조종해 -
다시 돌아온 용천기
Nogun_fins지난 4월 갑작스럽게 오픈 서비스를 중단했던 '용천기'. 동시접속자수 3만이란 숫자를 달성하며 위풍당당하게 시장을 선도했던 게임이 갑자기 서비스를 중단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는데, 그런 '용천기'가 새롭게 다양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근 8개월 만에 우리에게 돌아왔다. 일대다 전투 맛 일기당천, 시원하고 호쾌한 타격감 여전 '용천기'는 일대다 전투를 제 -
2007년 기대작 첫주자 '라그나로크2' 체험기
바람의 별수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린 게임, 드디어 첫 공개! 전세계 63개국 수출, 원작 만화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인기, 2D 게임 중에서 가장 귀여운 캐릭터. 바로 그라비티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붙은 수식어들이다.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만이 아니라 끝임없는 콘텐츠 추가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라그 페스티벌과 같은 게이머와 함 -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리뷰 스크린샷
NoGun_Mato -
게임으로라도 명차 페라리를 몰아보자
오스칼연인과 함께 페라리를 타고 go!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쭉 뻗은 도로를 질주하며 절경을 감상한다. 너무나 즐겁지 아니한가? 그런 바람을 게임에서나마 접할 수 있게 해줬던 것이 1986년 세가에서 제작한 OUTRUN이란 녀석이었다. 이 게임은 누가 제일 빨리 달리느냐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친구를 옆에 태우고 제한 시간 내에 결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