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메틴2 초보 게이머 기행기 2부
바람의 별드디어 전직이다~ 지난 1부에서는 메틴 2의 시작과 함께 직업을 선택하는 전직 단계까지 살펴봤다. 레벨 5가 되면서 군직 교관을 통해 전직을 할 수 있는데, 필자는 무사 직업 중에서 강력한 공격력이 특징인 나한군을 선택했다. 별기군은 방어력이 뛰어난 직업으로 흔히 말하는 몸빵에 능하지만 공격력은 낮은편이라 화끈한 공격력을 좋아하는 필자에게는 그다지 어울리 -
만렙이 지겹다고? 그렇다면 마스터 시스템으로 다시 도전하라
바람의 별'크로노스'에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리자드인터렉티브가 개발 및 서비스 해온 크로노스는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게임이다. 크로노스는 2002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작년 12월에 월정액의 유료화 모델을 과감히 폐지하고 전면 무료화를 실시했으며, 이후 꾸준하게 게이머들이 늘어나면서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크로노스가 고레벨 게이머들을 -
로봇들의 유쾌한 액션이 시작된다, 버즈펠로우즈
바람의 별윈디소프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대전 액션 게임 '버즈펠로우즈' '겟앰프드', '루디팡', '큐이온라인' 등 캐주얼 게임으로 잘 알려진 윈디소프트가 겨울방학 시즌을 노린 새로운 게임을 선보였다. 바로 로봇들의 유쾌한 난투극을 다룬 버즈펠로우즈. 겟앰프드와는 달리 '버즈'(가수 버즈와 햇갈리는 일이 없길 바란다 -_-)라는 로봇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호쾌한 -
리뷰 스크린샷
아구리 -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최고의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이 안방으로...
아구리그대, 아웃런을 기억하고 있는가? 아웃런은 1986년에 발매된 세가의 아케이드 체감형 레이싱 게임으로 발매 당시만 해도 게임을 한 판 즐기려면 오락실에서 줄을 서고 상당 시간 기다려야 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고전 명작 게임이다. 강산이 바뀌어도 두 번은 바뀌었을 20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에 와서 지난 과거의 명성을 이야기하는 것이 도대체 무 -
심플 시리즈라고 얕보지 마라!
오스칼심플2000시리즈 - THE 지구방위군 2 - D3 퍼블리셔가 개발하고 있는 심플시리즈는 이름에 걸맞게 실험적이면서도 간단한 작품들로 이뤄져 있다. 일본에서는 이미 100편이상 발매됐고 장르도 액션, 어드벤처, 퍼즐, 슈팅 등 매우 다양하다. 일본에서 보통 게임소프트는 6~7000엔대인데 심플2000시리즈의 가격은 2000엔!! 뭐 퀄리티야 보장할 순 없 -
리뷰 스크린샷
얀 -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XBOX360 최초의 일본식RPG라는 점에서 위안을 삼자
얀From Software 콘솔을 보유한 게이머라면 프롬 소프트웨어라는 이름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아머드 코어'라는 메카닉 액션 게임으로 PS 진영에서 독보적인 회사로 떠오른 이 회사는 레이싱 게임의 속도감과 적을 격추시키는 슈팅 게임의 박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체이싱 액션 게임 '무라쿠모'와 파괴의 미학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게임 '오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