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빈약한 볼륨이...
오스칼유럽에서 인기있는 작품이라는데... "다양한 차량을 이용하여 질주하며 폭파시키는,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로 유럽에서 인기몰이! 기존의 PSP용 슈팅 액션 중 최고의 조작감을 자랑!" 듣기만 해도 바로 지르고 싶어지는 솔깃한 문구. 바로 지금부터 소개할 파이어드 업의 홍보 문구다. 실제로 필자도 이 문구를 보고 리뷰를 쓴다고 결심을 하게 됐는데 읽는 사람 김 -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총집합
오스칼그라디우스 시리즈의 총집합 횡스크롤 슈팅게임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그라디우스가 PSP로 찾아왔다. 신작으로 찾아온 그라디우스가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 UMD소프트 하나에 1~4탄, 외전까지 5작품의 그라디우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기뻐할 만한 부분이기도 하다.(올드팬에겐 어디서나 그라디우스라는 명목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며 처음이라면 게임 한 개의 가격에 -
추억을 되살려주기는 하지만...
오스칼올드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타이토의 게임들 오래전부터 진득하게 게임을 즐겼다고 할지라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타이토란 회사명만 거론했을 때 대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보글보글(원제는 버블보블)과 뉴질랜드 스토리, 엘리베이터 액션이란 게임명과 약간의 게임방식을 설명하면 십중팔구 "아!! 그 게임. 나도 해본 적 있어. -
납치당한 라쳇의 처절한 탈출기
오스칼다시 돌아온 라쳇과 클랭크 소위 말하는 양키 게임이면서 화려한 그래픽과 뛰어난 게임성으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리고 공구전사 대박몰이라는 부제와 함께 공구세트를 특전으로 줘서 필자를 당황케 한 라쳇 앤 클랭크가 라쳇 앤 클랭크 : 공구전사 위기일발(이하 위기일발)이라는 제목으로 또다시 찾아왔다. 전체 시리즈로 봤을 때는 4번째이긴 -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가 아쉬운 게임
얀오랜만에 보는 비주얼 노벨 해피팩토리는 미션 오브 머더, 프린세스 나이츠 등의 일본 성인게임을 유통하는 업체로 잦은 심의등급 결과에 관한 뉴스를 많이 탔던 유통사다. 일본 성인 게임들은 국내에서는 허용하기 힘든 지나친 성묘사가 다수 등장하는 관계로 그동안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즐긴다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방법이 있다면 어둠의 루트 정도? 하지만 심의 -
리뷰 스크린 샷
아구리 -
리뷰 스크린 샷
Wolfpack -
네오가 되어 볼 수 있는 최상의 기회
아구리영화 '매트릭스' 시리즈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 지도 어느덧 벌써 2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첫 작품의 개봉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흥행을 일궈냈던 매트릭스는 당시만 해도 시대의 코드나 마찬가지였지만 어느덧 긴 세월이 흐른 지금에 이르러 매트릭스는 이미 대부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여전히 매트릭스를 잊지 -
설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끝없는 전장으로 뛰어들어 보자
Wolfpack리뷰에 앞서... 일반적으로 RTS게임하면 제일 먼저 스타크래프트를 떠올리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일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로 사람들이 게임을 하기 이전부터 보드게임의 형태로 존재해온 전략 전술 게임이 있었으니 그 중 하나가 바로 워해머 40,000k 이다. 본 필자도 사실상 워해머 시리즈에 대한 매니아가 아니라 정확한 그 유래와 시기는 알 수 없지만 한 -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Su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