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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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밤은 이제부터다!!
sutjr예전엔 복싱이.. 70 ~ 80년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스포츠라면 당연히 복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복싱은 우리나라 특유의 헝그리 정신과 악과 깡으로 대변되는 근성으로 무장한 기라성 같은 스타를 많이 배출하며 당시 스포츠 약소국이었던 우리나라를 전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아마 복싱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지금은 고인이 된 고 김득구 선수나 칠전 -
더욱더 사악해 지는 왕자. 그 속은...
NoGun_Fins인기 액션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세 번째 시리즈 '두 개의 왕좌'가 지난 4월 26일 발매됐습니다. '시간의 모래'와 '전사의 길'에 이어 '두 개의 왕좌'에서는 왕자가 어떤 액션을 펼치며 모험을 하게 될지 '페르시아의 왕자' 팬으로써 게임 내용이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일단 게임 내용이야 그렇다 치고, 패키지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패키지 앞면에 등장 -
다양한 즐길거리와 호쾌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메틴 2
sutjr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이라.. 필자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에는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는 액션이나 FPS 같은 빠른 느낌과 시원한 타격감을 가진 게임 위주로 즐기다 보니 그런 것일 수도 있고, 공격 자체를 버튼 한 개면 알아서 해주는 심심한 인터페이스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다 보니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
WWE 수퍼 스타들의 대 향연!!!
Sutjr'바티스타', '존 시나', '커트 앵글 등 WWE 유명 수퍼 스타들이 잔뜩 등장하는 '스맥다운' 시리즈의 최신작 '스맥다운 Vs 로우 2006' 입니다. 우선 패키지 앞면을 보게 되면 왼쪽에 스맥다운을 대표하는 '바티스타'와 오른쪽에 로우를 대표하는 '존 시나'가 있습니다. 전작만 해도 젊은 신예 '랜디 오턴'이 바티스타의 자리를 차지 하고 있었으나 때 -
외계인이 등장할 듯한 RTS 게임
NoGun_Fins육해공 전군이 등장하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액트 오브 워'의 후속 작 '액트 오브 워 2 : 하이트리즌'입니다. 패키지 앞면은 빨간색과 파란색 두 가지 색 배합과 가운데 보이는 폰트 디자인 때문인지 현대적인 느낌이 들지 않고 가까운 미래를 상징하는 듯, 외계인이라도 게임 속에 나올 것 같은 분위기를 풍깁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에 대한 내용과 -
과거로 추억 여행을 떠나게 만드는 타이틀
NoGun_Fins20년 전쯤 '오락실'이라는 곳을 드나들었던 고전 게이머들이라면 한 번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한 게임 '테크모 추억의 고전 게임'입니다.(영문으로는 '테크모 클래식 아케이드'네요. ^^;) 패키지 앞면에서는 과거 오락실에서 보았던 게임 제목들을 볼 수 있습니다. 거의 20년이 넘은 게임 제목들이 보이는데 한 때 필자를 즐겁게 해준 게임들의 이름도 보여 반갑게 -
작은 '완다'와 큰 '거상'의 사투. 그 현장 속으로...
NoGun_Fins빌딩 크기보다 더 큰 '거상'을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게임 '완다와 거상'입니다. 패키지 앞면에는 까만 배경에 무지막지하게 커보이는 '거상'과 그 앞에 한 없이 작아 보이는 '완다'의 모습이 보이는데, 시커멓게 표현된 '거상' 때문인지 한 번쯤은 '이게 뭐지?'하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패키지를 뒤집어 보면 거대한 '거상'의 모습과 배 -
리뷰 스크린샷
sut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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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jr -
당신은 정말 놀라게 될 것이다.
sutjr차세대기로 등장한 NBA 라이브의 최신작! 항상 연초나 연말이 되면 어김 없이 등장하는 작품들이 있다. 바로 EA의 스포츠 시리즈이다. 스포츠 게임에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웬지 안나오면 허전하다고 느껴질 듯한 시리즈.. 여하튼 이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은 누구나 기억하듯 피파 시리즈와 NBA 라이브 시리즈다. 이 두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