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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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는 록맨액션
오스칼캡콤하면 떠오르는 게임에는 뭐가 있을까? 대전격투게임의 장을 열었던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어드밴처장르로 좀비와의 사투(?)를 그린 바이오해저드 시리즈, 아니면 최근 들어 인지도가 부쩍 높아진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나 귀무자 시리즈 등 캡콤은 수많은 명작게임을 탄생시켰다. 이번에 리뷰해 볼 게임은 앞에서 열거한 게임은 아니다.(그럼 왜 말하는거냐!)그 -
3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스크린 샷
레인 -
3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마치고...
레인PK 이벤트? 때는 5월 초. 회사로 소노브이의 담당자가 찾아왔다. 이번에 샤이야에서 사투라는 PK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것이었다. 사투? 그냥 3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아니에요? 담당자 왈 "비공개 시범 서비스이기는 한데 그냥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재미가 없으니 PK 데이터를 가지고 이벤트처럼 진행할려고 합니다" 샤이야의 가장 큰 특징이 아무런 제약이 없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세련된 느낌의 타이틀화면 스테이지는 이렇게 깔끔하게 재탄생되었다. 폭발장면인데.. 이렇게 보니 좋은 것 같기도; 이것도 좋게 보이는데-0- 원작을 해보면 확실히 떨어진다고 느끼게 된다 많이 밝아진 편~ 새롭게 추가된 0스테이지중.. 난이도 상승의 첫 번째 고비 2스테이지 그리고 그 스테이지의 보스 공중이동의 답답함. -
리뷰 스크린 샷
리나Han -
12년전 게임.. 지금해도 재밌다.
오스칼이번에 필자가 리뷰하게 될 게임은 중장기병 발켄이다. 이 게임의 제목을 보고 비디오 게임을 오래 전부터 즐겨왔다면, 앗!! 중장기병 발켄..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혹은 아~ 그 게임! 이라고 추억에 잠시 젖는 게이머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바로 12년전 SFC(슈퍼패미콤)으로 발매되어서 큰 인기를 끌었던 로봇액션게임이 2004년 플레이스테 -
한 마디로 재밌다...
리나Han공구전사?? 이게 무엇인고?? 필자가 처음 "라쳇&클랭크 : 공구전사 리로디드"의 패키지를 접하였을 때 "왠 공구전사? 이 유치한 제목은 뭐지?" 하는 생각이 머리 속에 맴돌기만 했을 뿐 게임에 대한 어떠한 재미를 기대하기는 참으로 어려웠다.(필자는 "라쳇&클랭크" 시리즈를 이름과 소문만 들어보았을 뿐 한번도 해보지는 못했다.)아무리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 -
귀여운 아기들이 인상적이네요
조비패키지 외부 패키지 속 귀여운 아기들의 왁자지껄한 엽기 대결을 다룬 컴온 베이비의 패키지입니다. 오락실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 패키지로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일단 귀염둥이 꼬마들이 여름 복장과 겨울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데다 배경도 위아래로 각 계절에 맞춰 틀린 것을 보니 오락실에서 접하던 여름편과 겨울편이 다 담겨 -
게임기와 핸드폰이 합체됐다! 게임폰!
라이덴핸드폰의 발전이 무섭다. 초창기에 일반 통화 기능만 있던 핸드폰은 어느 순간 메시지 기능이 더해지더니 아무도 모르게 카메라와 MP3가 기본옵션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최근에는 블루투스, DMB, 터치스크린, 키보드 자판 등 최신 기술이 탑재되어 바야흐로 현 시대를 대표하는 멀티미디어 기기가 되버렸다. 이렇게 핸드폰에 다양한 최신 기술이 탑재되고 있는데, 그 -
가족 리뷰 스크린 샷
blue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