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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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이 녀석을 만났다. 그래도 이때까진 기대하고 있었다.. 캐릭터가 어디 있냐면 대포 속에 들어가있다.. 이러면 적은 이쪽을 공격하지 못한다. 쉽게 보이지만 이상한 판정 때문에 무사히 지나기가 힘들다. 이런 식으로 싸우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저 세상으로 날아가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헌데 구석부근에서 가만히 선 채 펀치만 뻗으면 이긴 -
스파이더맨을 정말 잘 표현한 게임
오스칼일단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필자는 스파이더맨이라는 영화를 본 적도 없고, 전작인 스파이더맨1도 플레이 한 적이 없다는 걸 밝혀둔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와 비교라던지, 전작과 비교는 당연히(?) 불가능하다.(그래도 명색이 리뷰를 쓰는 인간이라 게임의 정보를 약간 찾아본 결과 2편이 영화의 스토리를 따라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는 소리)확실히 전작을 플레 -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어설픈 액션게임
오스칼겟엠프드를 즐겨본 적은 없지만 게임방송 같은 곳에서 제법 등장하고 온라인 게임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지속적으로 올라와 있는 걸 보고, 꽤나 재밌는 게임인가 보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필자에게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전용 겟엠프드를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다. 해보진 못했어도 나름대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던 겟엠프드란 게임.. PC키지로 발매된 겟엠프드-키즈 파이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타이틀화면 폭발하는 것이나 그림자의 표현도 괜찮다. 그래픽은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 신체비율이 좀 웃기다. 더 웃긴거 많은데 못찍었군; 게임시작 전에 트레이닝 모드도 있다. 별로 어렵지 않은 조작계, 대쉬방식만 좀 바꿨으면... 오른클릭으로 간단히 액션을 취할 수 있다. 적도 간단히 록온 가능. 유인장비중 음성신호장 -
EA, PSP에 또 하나의 부스터를 장착하다!
라이덴레이싱 및 스포츠 게임의 거대 메이저인 EA사에서 PSP로 '니드 포 스피드'를 내놓았다. 1995년 이래로 '니드 포 스피드'가 나온지 어언 10년… 그 10년 동안 게이머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다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니드 포 스피드'는 충분히 주목할 만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니드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 라이벌 이 게임을 플레이 -
난이도 높은 잠입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오스칼고르키제로 -비욘드아너- 요즘 게임을 보면 잠입이라는 요소가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를 비롯해 천주, 스프린터셀 등 많은 게임이 잠입의 요소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삼스럽게 잠입을 화두로 삼는걸 보니 이번에는 잠입에 관련된 게임이겠거니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잠입과 관련된 게임이 아니다!! 라며 읽는 이의 예상을 깨고 싶은 -
길거리 농구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는 패키지
바람의 별독특한 매력을 갖춘 길거리 농구 게임 NBA 스트리트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길거리 농구만의 묘미를 잘 살린 게임성과 유명 NBA 선수들의 출현으로 인기가 있는 타이틀이죠. 그라피티로 표현된 타이틀 제목과 호쾌한 에어워크가 돋보이는 표지는 스포츠 특유의 역동적인 느낌이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또 스포츠 게임의 거장 EA의 로고도 돋보이는 -
남코, 환상의 드리프트와 스피드의 세계에 또 한번 시동을 걸다
라이덴PSP 용 '릿지 레이서'.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에겐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라이벌급 레이싱 게임인 '니드포 스피드' 역시 비슷한 시기에 발매됐긴 하지만, '릿지 레이서'와 남코라는 제작사가 전해주는 아련한 기대는 필자에게 과감히 이 게임을 선택하도록 강요했다. 사실 '릿지 레이서'가 처음 PSP용으로 개발된다는 얘길 들었을 때만 해 -
3차 클베 리뷰 스크린 샷
Sut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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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b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