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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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타이틀화면 이보다 간단할 수 있을까? 소녀를 구하기 위해 소년은 모험을! 이 달걀 속엔 갖가지 아이템들이 있다. 최강무기 횟불! 그리고 점프스프링을 이용한 액션 소년은 공복감을 이기기 위해 과일을 먹어야 한다. 발을 헛디디면 끝장! 느낌이 확실히 틀려졌다. 그래도 멋진 그래픽이라 봐줬다! 이렇게 좁은 섬에 이런 곳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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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un_Fins -
여전히 재밌다...
오스칼요즘은 과거의 명작들이 리메이크되어 나오는 일이 유행이라면 유행이다. 이런 유행 속에서 국내에선 원더보이라고 더 잘 알려진 게임. 타카하시명인의 모험도가 3D그래픽으로 일신하여 유저들 곁으로 찾아왔다. 과거명작의 나들이는 신규게이머들 or 과거게임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 올드게이머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자..그럼.. 과거명작의 현세 나들이 출발해볼까요 -
영화 알렉산더를 게임으로 만나보자.
NoGun_Fins운명은 용기 있는 자를 선택한다! 영화 알렉산더의 공식 게임이 오늘 소개할 알렉산더이다. 게임의 스토리는 영화의 기본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스토리가 진행된다. 대략적인 영화의 줄거리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3개의 대륙을 정복하고 최초로 동서양의 융합을 이루며 헬레니즘 문화를 형성했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의 -
10가지 게임들이 온다! 과거의 명작이 온다!
라이덴코 묻은 돈을 꼭 쥐고 문방구, 혹은 오락실로 달려가곤 했던 80년대 초반. 올드 게이머라면 당시의 대표적인 게임이었던 남코의 갤러그, 팩맨, X랠리, 디그더그 등을 기억할 것이다. 이 게임들은 지금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단순한 게임이지만, 당시에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대작들이었다.('방구차'로 더 유명했 -
퍼즐버블포켓, PSP에서도 그 명성을 유지하다!
라이덴퍼즐버블포켓, PSP에서도 그 명성을 유지하다! 1986년, TAITO에서 발매된 보블버블은 게임계에 파란이라고 할만큼 대단한 게임이었다. 국내에선 '보글보글'이라고도 불렸던 이 게임은 귀여운 공룡 캐릭터와 '빰빰빠바 빰빰빠바 빰빰빠바밤~' 식의 코믹한 멜로디로 전국의 게임센터를 평정한 바 있다. 방울로 적을 가두어 터뜨린다는 직관적인 설정과 적절히 섞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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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필자에게 나타난 골든아이! 조준점을 사용한 플레이가 힘들다면 게임 중 언제든지 메뉴를 열어서 자동조준으로 바꿀 수 있다. 자동조준을 하면 +조준점은 사라지고 화면 앞에 적이 위치했을 때 쏘면 대부분 맞는다. 널린게 총이니 마구 쏘아보자! 눈 앞에 보이는 것이 보호구, 왼쪽의 파란색이 실드게이지 , 오른쪽이 본체에너지 플레이어의 든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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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ird -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FPS
오스칼필자는 FPS장르를 여태까지 무척 꺼려해서 제대로 즐긴 게임이 하나도 없었다. 이유는 일단 이 장르가 아무래도 PC게임에 조작이 최적화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게임패드로 게임을 해오던 필자에겐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는 조작감이 익숙치 않았기 때문이고, 더불어 컴퓨터 사양이 좋은 것도 아니라 기껏 빌려서 소프트를 설치한들 프레임저하로 제대로 된 게임을 -
정통 무협의 느낌이 살아있는 게임
blackbird인기 무협 작가가 만든 진짜 무협 게임 정말 간만에 무협다운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한때 신선한 무협작가로 위명이 높던 '좌백'선생께서 직접 기획에 참여해서 장안의 화제가 됐던 게임. 바로 '구룡쟁패'죠. '구룡쟁패'는 확실히 기존의 무협 게임들과는 많은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템이라든가 레벨에 관련된 부분들 그리고 일명 퀘스트라 불리는 미션인 풍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