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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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재밌다...
리나Han공구전사?? 이게 무엇인고?? 필자가 처음 "라쳇&클랭크 : 공구전사 리로디드"의 패키지를 접하였을 때 "왠 공구전사? 이 유치한 제목은 뭐지?" 하는 생각이 머리 속에 맴돌기만 했을 뿐 게임에 대한 어떠한 재미를 기대하기는 참으로 어려웠다.(필자는 "라쳇&클랭크" 시리즈를 이름과 소문만 들어보았을 뿐 한번도 해보지는 못했다.)아무리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 -
귀여운 아기들이 인상적이네요
조비패키지 외부 패키지 속 귀여운 아기들의 왁자지껄한 엽기 대결을 다룬 컴온 베이비의 패키지입니다. 오락실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 패키지로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일단 귀염둥이 꼬마들이 여름 복장과 겨울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데다 배경도 위아래로 각 계절에 맞춰 틀린 것을 보니 오락실에서 접하던 여름편과 겨울편이 다 담겨 -
게임기와 핸드폰이 합체됐다! 게임폰!
라이덴핸드폰의 발전이 무섭다. 초창기에 일반 통화 기능만 있던 핸드폰은 어느 순간 메시지 기능이 더해지더니 아무도 모르게 카메라와 MP3가 기본옵션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최근에는 블루투스, DMB, 터치스크린, 키보드 자판 등 최신 기술이 탑재되어 바야흐로 현 시대를 대표하는 멀티미디어 기기가 되버렸다. 이렇게 핸드폰에 다양한 최신 기술이 탑재되고 있는데, 그 -
가족 리뷰 스크린 샷
blue sky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타이틀화면 이보다 간단할 수 있을까? 소녀를 구하기 위해 소년은 모험을! 이 달걀 속엔 갖가지 아이템들이 있다. 최강무기 횟불! 그리고 점프스프링을 이용한 액션 소년은 공복감을 이기기 위해 과일을 먹어야 한다. 발을 헛디디면 끝장! 느낌이 확실히 틀려졌다. 그래도 멋진 그래픽이라 봐줬다! 이렇게 좁은 섬에 이런 곳도 -
리뷰 스크린 샷
NoGun_Fins -
여전히 재밌다...
오스칼요즘은 과거의 명작들이 리메이크되어 나오는 일이 유행이라면 유행이다. 이런 유행 속에서 국내에선 원더보이라고 더 잘 알려진 게임. 타카하시명인의 모험도가 3D그래픽으로 일신하여 유저들 곁으로 찾아왔다. 과거명작의 나들이는 신규게이머들 or 과거게임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 올드게이머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자..그럼.. 과거명작의 현세 나들이 출발해볼까요 -
영화 알렉산더를 게임으로 만나보자.
NoGun_Fins운명은 용기 있는 자를 선택한다! 영화 알렉산더의 공식 게임이 오늘 소개할 알렉산더이다. 게임의 스토리는 영화의 기본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스토리가 진행된다. 대략적인 영화의 줄거리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3개의 대륙을 정복하고 최초로 동서양의 융합을 이루며 헬레니즘 문화를 형성했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의 -
10가지 게임들이 온다! 과거의 명작이 온다!
라이덴코 묻은 돈을 꼭 쥐고 문방구, 혹은 오락실로 달려가곤 했던 80년대 초반. 올드 게이머라면 당시의 대표적인 게임이었던 남코의 갤러그, 팩맨, X랠리, 디그더그 등을 기억할 것이다. 이 게임들은 지금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단순한 게임이지만, 당시에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대작들이었다.('방구차'로 더 유명했 -
퍼즐버블포켓, PSP에서도 그 명성을 유지하다!
라이덴퍼즐버블포켓, PSP에서도 그 명성을 유지하다! 1986년, TAITO에서 발매된 보블버블은 게임계에 파란이라고 할만큼 대단한 게임이었다. 국내에선 '보글보글'이라고도 불렸던 이 게임은 귀여운 공룡 캐릭터와 '빰빰빠바 빰빰빠바 빰빰빠바밤~' 식의 코믹한 멜로디로 전국의 게임센터를 평정한 바 있다. 방울로 적을 가두어 터뜨린다는 직관적인 설정과 적절히 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