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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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플랑크톤의 신선함, 그것이 주는 매력
김규만게임이 아닌 게임이 나왔다. 바로 '일렉트로 플랑크톤'이 그 주인공. 닌텐도DS의 기능과 성격을 최대한 발휘한 이 소프트웨어는 장르조차 '아트'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다. 만지는 재미의 본질 이 게임은 당초 제작자가 말하듯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던가 게임이 엔딩이 존재한다던가 하지 않는다. 다만 틈틈이 게임과도 같은 감각 -
휴대용으로 즐기는 정식 축구의 감동
라이덴위닝보다 먼저 PSP로 출시된 EA사의 '피파 사커'. 피파는 1994년 '피파 인터네셔널 사커'로 출시된 이후로 현재 PC에서만큼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유명 축구 게임 중 하나다. 피파가 PSP로 등장! '피파' 시리즈는 매년 그래픽의 비약적인 진보와 함께 EA의 다양한 시도가 계속되어 온 타이틀로, 항상 출시와 함께 게이머들 -
차세대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한 이스 6
라이덴화염 같은 붉은 머리의 아돌 크리스틴이여 영원하라! 일본은 물론이거니와 국내에서도 롤플레잉을 좋아하는 게이머치고 이스를 모르는 게이머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스'는 영원한 롤플레잉의 고전이라 불리우는 명작 중의 명작으로, 1987년 팔콤에서 처음 등장했다. '몸통 박치기'라는 독특한 방식의 매우 단순하면서도 쉽지 만은 않았던 전투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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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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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평범장미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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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
이 놀이를 모바일 게임에서 만나게 될 줄이야...
손병현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이 놀이를 해보신 분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가위, 바위, 보를 해 술래를 정하면 술래가 나무나 벽쪽에 붙어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동안 정해진 거리에 있는 아이들이 움직여서 술래를 탁~ 하고 치는 게임이죠. 처음에는 쉽지만,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한쪽 발을 든 상태에서 움직이다가 쓰러지면 들킨다거나 하는 -
드래곤 볼의 모든 것이 이곳에...
리나Han어린 시절 잊을 수 없었던 그 만화! 드래곤 볼! "에네르기 파!" 하나로 전국의 철없는 아이들을 손에서 정말 장풍이 나갈지도 모른다는 환각(?) 상태에 빠뜨렸던 드래곤 볼. 드래곤 볼 신드롬 때문에 웃지 못할 사연은 그 당시 어렸던 필자뿐만 아니라, 드래곤 볼에 빠졌던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일들일 것이다.(장풍~하면 진짜로 뒤로 날라 가 -
에반게리온의 세계 그 자체
건전평범장미소년신세기가 되어도 변하지 않는다. 20세기에 출현하였고, 이제는 21세기란 개념도 익숙해 진 지금에 와서도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란 이름은 모든 매체에 걸쳐 혁신과 새로움, 충격을 의미하는 고유 명사로 그 위치를 잃지 않고 있다. 이는 이 작품이 단순히 인기가 있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 자체가 말 그대로 현대 문명의 '계시록'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