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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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작된 게임.. 과연 재미는?
Sutjr국산 애니메이션... 필자가 아동 게임을 플레이하고 리뷰를 쓴 것은 꽤 된 것 같다. 예전부터 조금 과격한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리뷰도 대부분 북미 게임에 대해서 많이 썼고 장르 역시, FPS 나 액션 등이 위주였다. 그러다가 우연히 '백구' 가 나오는 모 게임에 대해 리뷰를 썼는데.. 그때 이후로는 무슨 일이 생겨도 아동 게임은 리뷰를 쓰지 않기로 결심 -
오락실의 느낌을 그대로! 버추어 스틱!
라이덴세가 새턴용 전용 스틱이었던 '버추어 스틱'이 PC에서 가능한 버전으로 출시됐다. 상자의 위용이 느껴진다 이것이 버추어 스틱 보통 스틱은 비디오 게임기의 전용으로 나오는 것이 보통이나 이 세가의 버추어 스틱은 USB로 연결하는 PC용으로서 나온 정통 스틱이다.(지원버전은 윈도우 98SE, ME, 2000, XP이며 메킨토시로는 MAC OS -
게임패드 사상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새턴패드가 돌아왔다
라이덴94년도에 세가가 발매한 비디오 게임기 세가 새턴. 이 게임기는 당시 32비트의 고성능 게임기로서 주목받았었으나, 비슷한 시기에 발매됐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PS)에 밀려 사장되고 만 비운의 게임기다. 그러나! 게임기 자체가 1위를 차지하지 못하고 사라졌다 손 치더라도 세가 새턴의 패드만큼은 지금도 수많은 게이머의 가슴속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여전히 재미있는 록맨액션
오스칼캡콤하면 떠오르는 게임에는 뭐가 있을까? 대전격투게임의 장을 열었던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어드밴처장르로 좀비와의 사투(?)를 그린 바이오해저드 시리즈, 아니면 최근 들어 인지도가 부쩍 높아진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나 귀무자 시리즈 등 캡콤은 수많은 명작게임을 탄생시켰다. 이번에 리뷰해 볼 게임은 앞에서 열거한 게임은 아니다.(그럼 왜 말하는거냐!)그 -
3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스크린 샷
레인 -
3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마치고...
레인PK 이벤트? 때는 5월 초. 회사로 소노브이의 담당자가 찾아왔다. 이번에 샤이야에서 사투라는 PK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것이었다. 사투? 그냥 3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아니에요? 담당자 왈 "비공개 시범 서비스이기는 한데 그냥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재미가 없으니 PK 데이터를 가지고 이벤트처럼 진행할려고 합니다" 샤이야의 가장 큰 특징이 아무런 제약이 없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세련된 느낌의 타이틀화면 스테이지는 이렇게 깔끔하게 재탄생되었다. 폭발장면인데.. 이렇게 보니 좋은 것 같기도; 이것도 좋게 보이는데-0- 원작을 해보면 확실히 떨어진다고 느끼게 된다 많이 밝아진 편~ 새롭게 추가된 0스테이지중.. 난이도 상승의 첫 번째 고비 2스테이지 그리고 그 스테이지의 보스 공중이동의 답답함. -
리뷰 스크린 샷
리나Han -
12년전 게임.. 지금해도 재밌다.
오스칼이번에 필자가 리뷰하게 될 게임은 중장기병 발켄이다. 이 게임의 제목을 보고 비디오 게임을 오래 전부터 즐겨왔다면, 앗!! 중장기병 발켄..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혹은 아~ 그 게임! 이라고 추억에 잠시 젖는 게이머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바로 12년전 SFC(슈퍼패미콤)으로 발매되어서 큰 인기를 끌었던 로봇액션게임이 2004년 플레이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