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9월 21일까지 CBT 참가자 모집

㈜엔씨(공동 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비공개 시범 서비스(Closed Beta Test, 이하 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자 모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자 모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 장르로,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도쿄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공무원이 마법세계의 행정을 관리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다룬다.

이번 CBT는 이용자들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시 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로, 엔씨는 오늘(19일)부터 9월 21일 정오까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홈페이지 내 'CBT 모집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이용자는 추후 모바일(AOS, iOS) 플랫폼을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CBT 일정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 측 관계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공개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자 모집 이미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자 모집 이미지

한편, 엔씨는 이번 CBT 참가자 모집과 함께 신규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게임의 주요 캐릭터인 '히와기시아카리 아이'가 등장해 테스트 관련 소식을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