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실험적 성격이 강한 작품...
Sutjr세력이 아니라 무장의 이야기다 '적장 없애버렸다' 라는 맨트를 게이머에게 각인 시킨 게임. 1 대 다수의 전투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을 보여준 게임. 한명의 장수가 되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느낌을 주는 액션 게임. 이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 바로 진 삼국무쌍 시리즈이다. 초기 작품부터 밀리언 셀러를 달성하면서 많은 매니아를 만든 코에이의 간 -
스페셜포스가 진정한 왕좌로 자리를 잡기 위해선...
bloodburn온라인으로 확산되는 FPS 어느 덧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6년이라는 시간동안 장수하는 게임이 되었네요. 물론 그보다 조금 늦게 발매된 스타크래프트에 비해서는 그 인기나 판매량이 떨어지기는 하지만(국내 기준입니다. 해외에서 스타크래프트는 이미 시대가 지난 게임이에요.)아직까지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즐기는 유저가 있고,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카운 -
프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리버스 이후 스크린 샷
최태웅 -
이러니 저러니 해도 기대작임은 확실하다.
오스칼철권은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으로 국내에 정식발매된 철권 TT, 철권 4 모두 10만장의 판매량을 넘어섰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콘솔뿐 아니라 아케이드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고, 최근에는 최신작 철권5가 침체되어 가던 아케이드 시장을 살리는 불씨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아케이드 발매일로부터 6개월이 흐른 지금 -
리버스 이후 뭐가 달라졌을까?
최태웅리버스..? 몇년전 엔에이지를 오픈베타시절 접했을 땐 화려한 액션에 신세대적인 분위기로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엉성한 유료화 이후 서서히 다른 신작 온라인들에 묻히기 시작하면서 하향세를 탔었죠.(50레벨 전까진 무료였지만...)그런데 2월 4일 서버점검 이후로 무료화와 함께 대규모 패치를 단행하며 리버스라는 부제까지 새로이 -
타임 크라이시스의 신화는 계속된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타임 크라이시스를 모르시는 분은 없겠죠? 세가의 '버철캅'과 함께 건슈팅 게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우는 이 시리즈의 최신작이 PS2로 발매되었습니다. 남코 특유의 '동강동강' 스런(?) 질감이 한껏 살아난 패키지 표지. 이번작도 주인공은 아마 경찰인 듯 싶구요, 옆에는 미녀(?)스러운 히로인을 하나 데리고 있으 -
이번 테마는 '검은 화살'이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특공부대원인 듯한 남자가 소총을 들고 뭔가를 다짐하는 건지, 지시하는 건지 아무튼 어떤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배경으로는 배인지.. 비행긴지.. 두 명 정도의 남자가 더 보이는데.. 정말 패키지 디자인.. 꼭 이렇게 해야돼..? 실망감에 본 패키지 뒷면은 꽤나 수준급이다. 역시 특공부대원으로 보이는 어떤 남자를 -
새로운 콜 오브 듀티가 왔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개봉 적을 향해 총을 갈기며 힘겨워 하는 듯한 병사의 표정. 닳아 빠진 철모와 고생의 흔적이 드러나는 거뭇한 얼굴. 병사의 피로가 느껴진다. 그 뒤로 보이는 배경으로 보아선 설원 속의 전투인 듯.. 설원에서 맞붙는 총싸움..? 병사 한명이 클로즈업 된 부분까지는 참 좋았지만, 뭔가 배경과의 연결이 잘 안된다. 설원 -
간만에 등장한 PC게임! 게다가 성인용!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국내에도 드디어 '성인용' 게임이 출시되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미션 오브 머더'가 바로 그것이죠. 딱 보더라도, 패키지 표지 자체가 '아동용'과는 다릅니다. 남자의 왼쪽 손이 여자의 가슴에 가 있고, 권총은 가슴 사이에 그리고 아래쪽에는 살며시 여인의 속옷이 비쳐지는 것 자체가.. 뭔가 성인용이라는데 큰 무